마블 〈어벤져스5〉제목 변경, 조나단 메이저스 폭행 논란 여파
닥터 둠이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도
마블스튜디오가 의 제목을 변경한다.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의 폭행 논란의 여파이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1일 “마블이 제목으로 더 이상 ‘캉 다이너스티’라는 부제를 쓰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캉 다이너스’는 시즌1, 등에서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가 맡은 메인 빌런 역할. 이번 사태는 조나단 메이저스가 지난해 3월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뒤 이듬해 2월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서 시작됐다. 메이저스는 처음에는 억울함을 표현하였지만, 결국 마블에서 퇴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