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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MLB 애슬레틱스 홈경기서 국가 가창과 시구

애슬레틱스 유니폼 입은 엔믹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애슬레틱스 유니폼 입은 엔믹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엔믹스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 홈경기에서 국가 가창과 시구를 담당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발표했다.

멤버 릴리가 미국 국가 가창을 맡았으며, 설윤이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엔믹스는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직접 올라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러브 미 라이크 디스'(Love Me Like This)와 '노 어바웃 미'(KNOW ABOUT ME) 무대를 선보였다.

엔믹스는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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