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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페스타 'ACON 2026', 7월 25일 타이베이 출격…청량감 가득 포스터 오픈

AAA 페스타 'ACON 2026', 7월 25일 타이베이 출격…청량감 가득 포스터 오픈

글로벌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의 음악 축제, 대만 NTSU 아레나서 개최 마이크·카메라 등 다채로운 오브제와 흩날리는 비눗방울로 청명한 여름 무드 담아내 스타뉴스 주최 및 모티브·디쇼 공동 주관…상세 아티스트 라인업 및 예매 일정 추후 공개
글로벌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의 대중음악 페스타 'ACON 2026'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전 세계 K팝 팬들과 만난다.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 개최 13일 'ACON 2026' 행사 조직위원회는 오는 7월 25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엔티에스유 아레나 에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페스타 'ACON'은 한국 대중음악 가수들과 아시아 권역의 글로벌 스타들이 한데 모여 화려한 무대를 꾸미는 대규모 음악 축제다.

"신발 신고 택시 좌석에 발을?"... 전소미, 日 여행 사진 올렸다 '매너 논란' 뭇매

27일 SNS에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 공개... 신발 신은 채 좌석에 발 올려 '비난 폭주' 네티즌 "기본 예의 없다 vs 힙한 콘셉트일 뿐" 갑론을박... "해외서 나라 망신" 지적도 배우 데뷔 앞두고 때아닌 구설수... 현재까지 해명 없어
가수 전소미가 일본 여행 중 촬영해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때아닌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전소미가 이날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한 사진을 두고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전소미는 일본 방문 중 찍은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 택시 좌석에 신발 신고 '턱'문제가 된 것은 이동 중인 택시 내부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전소미는 신발을 신은 채로 택시 좌석 위에 두 발을 올리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15주년 맞은 뉴욕 대표 축제, 6월 5~7일 개최... 로드·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도 라인업 합류... "미국 주류 시장 내 K-팝 위상 입증" 8일 오전 10시 티켓 전쟁 예고... 힙합부터 인디 록까지 '장르 대통합'
뉴욕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 15주년을 맞아 K-팝의 위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메이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7일 거버너스 볼 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즈의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2026 거버너스 볼'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 스트레이 키즈, 뉴욕의 밤을 지배한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스트레이 키즈다.

"청량함의 결정체" TWS 영재,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 가창... 뮤직비디오 공개

K-시티팝으로 만나는 20살 하리의 마음... '한 번 더, 안녕' MV 오픈 TWS 영재의 맑은 음색과 성장한 캐릭터들의 서사 완벽 조화 1월 14일 개봉 앞두고 예비 관객 기대감 고조
◆ 대세 아이돌과 레전드 애니메이션의 만남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10주년 기념작과 '청춘 아이콘' TWS 의 영재가 만났다. CJ ENM은 30일,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인 '한 번 더, 안녕'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OST는 기획 단계부터 산뜻하고 청량한 남성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었으며,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히트곡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해 온 영재가 가창자로 낙점되어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서른 살 제니가 마주한 스물다섯"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서 개최 제니가 직접 큐레이팅한 25세 시절의 미공개 기록들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 참여...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로 의미 더해
◆ 서른 번째 생일,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기록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제니 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제니 포토 엑시비션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월 16일, 제니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제니 참여 '드라큘라', 숏폼 역주행에 빌보드 '핫 100' 10위 재진

제니 참여 '드라큘라', 숏폼 역주행에 빌보드 '핫 100' 10위 재진

테임 임팔라 협업 리믹스, 숏폼 화제성 힘입어 전주 대비 4계단 상승하며 톱10 복귀
글로벌 팝 씬을 집어삼킨 매혹의 아이콘, '제니'테임 임팔라와의 파격적 조우로 탄생한 '드라큘라'가 '빌보드'를 다시 한번 강타했다. 단순한 K팝 스타를 넘어, 전 세계 대중음악의 판도를 뒤흔드는 '제니'의 독보적 아우라가 빛나는 순간이다. 글로벌 아이콘 '제니'가 음악계에 또 한 번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테임 임팔라와 호흡을 맞춘 '드라큘라 '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10위를 탈환하며, 그녀의 멈추지 않는 글로벌 파급력을 완벽하게 증명해냈다.
[포토&] 콜롬비아 대통령선거에 K컬처, K팝 팬덤…대선 후보 '오빠(OPPA)', '사랑해' 전략

[포토&] 콜롬비아 대통령선거에 K컬처, K팝 팬덤…대선 후보 '오빠(OPPA)', '사랑해' 전략

콜롬비아 좌파 대선 후보, K팝 팬덤 앞세워 청년 표심 공략. 방탄소년단 등 K컬처의 사회적 메시지 활용해 우파 진영에 반격.
콜롬비아 대선판을 뒤흔든 뜻밖의 승부수, 정치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현대 정치 무대에서 '이미지 메이킹'은 단순한 포장을 넘어선 권력의 핵심 기재다. 오는 6월 21일 결선 투표를 앞둔 콜롬비아 대선판에 이례적인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좌파 진영의 '이반 세페다' 후보가 꺼내든 반전 카드는 다름 아닌 한국의 'K컬처'다. 1차 투표의 부진을 딛고 청년 표심을 정조준한 그의 행보는 파격 그 자체다.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ARMY 덕분" 시상식 현장

4년 반 만에 AMA 찾은 방탄소년단,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관왕 석권. 위버스로 전한 뭉클한 수상 비하인드.
세계 음악사의 위대한 이정표, 방탄소년단 AMA 대상 탈환글로벌 팝의 지형도가 다시 한번 요동쳤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에서 통산 두 번째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테일러 스위프트, 브루노 마스 등 팝의 거장들을 제치고 이뤄낸 쾌거다. 이들은 '송 오브 더 서머'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까지 석권하며 총 3관왕의 왕좌에 올랐다.
케데헌 OST '골든', 테일러 스위프트 꺾고 AMA '올해의 노래' 수상

케데헌 OST '골든', 테일러 스위프트 꺾고 AMA '올해의 노래' 수상

그래미·오스카·골든 글로브 이어 AMA까지 '그랜드 슬램'. 빌보드 8주 1위 빛나는 글로벌 신드롬.
미국 대중음악의 굳건한 장벽이 한국 애니메이션 OST의 파괴적인 저력 앞에 완벽히 무너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인 테마곡 '골든' 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노래' 를 거머쥐며 전대미문의 쾌거를 달성했다. 팝의 거장들을 잠재운 '골든'의 위력, 라스베이거스를 점령하다지난 25일 ,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는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이름으로 뒤덮였다.
우즈 '드라우닝', 멜론 70주 연속 톱10 진입 대기록…뉴진스·BTS 넘었다

우즈 '드라우닝', 멜론 70주 연속 톱10 진입 대기록…뉴진스·BTS 넘었다

멜론 '톱 100' 70주 연속 상위 10위 진입하며 역대 최장 톱10 기록 경신 2024년 10월 '불후의 명곡' 무대 기점으로 2025년 주요 연간 음원 차트 1위 석권 유튜브 영상 3000만 뷰 등 장기 흥행 속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
가수 우즈의 역주행 히트곡 '드라우닝' 이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역대 최장 '톱 10' 진입 기록을 세웠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멜론 역대 최장 톱10 진입 기록 '드라우닝'은 이 차트에서 70주 연속 상위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뉴진스의 '하이프 보이'(Hype Boy·49주)와 방탄소년단 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36주)를 넘어선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