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무준 "애 아빠 되려 가발 썼다"…'키스는 괜히 해서' 파격 변신
소꿉친구 짝사랑남에서 싱글대디로…캐릭터 위해 '가발 투혼' 불사한 사연
배우 김무준이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가발'까지 착용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무준은 이번 작품에서 소꿉친구를 짝사랑하는 '선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이 아빠라는 캐릭터의 깊이감을 표현하기 위해 과감히 가발을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얼굴에 슬픔이 묻어나는 편인데,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과는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연기 변신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