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파리 콘서트 디올 맞춤 의상에 '매주 제작' 팬들 열광...조나단 앤더슨 직접 디자인
블랙핑크 글로벌 투어서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폭 지원...럭셔리 브랜드 파워 재조명
블랙핑크 지수가 파리 콘서트에서 디올의 특별 제작 의상으로 무대를 장식하며,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간의 독특한 파트너십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참여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단순한 의상 협찬을 넘어선 예술적 협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어로 '파리 완벽하게 유럽투어 시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외침과 격려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넌 최고였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파리 공연 현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