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LA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월드투어 '데드라인' 북미 첫 공연 양일 10만석 전석 매진, 걸그룹 최초 10만명 동원

블랙핑크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콘서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콘서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12∼1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북미 첫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블랙핑크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양일 매진과 10만명이라는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지난 12일 첫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대표 히트곡들과 함께 4인 4색의 개성을 살린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북미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강렬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5만여 관객들의 함성이 어우러지며 스타디움 전체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블랙핑크는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시작으로 시카고, 토론토, 뉴욕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연이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북미 투어 이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와 대만 가오슝, 태국 방콕, 일본 도쿄 등 아시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블랙핑크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콘서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콘서트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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