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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모트 PD 신작! 이효리X서장훈X김희철 ‘연애전쟁’ 6월 23일 공개!

모르모트 PD 신작! 이효리X서장훈X김희철 ‘연애전쟁’ 6월 23일 공개!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23일 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모르모트 PD'로 유명한 권해봄 PD가 연출을 맡았다. 연예계 대표 직설러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위기의 커플들을 대신해 대리 협상에 나서며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에 어떤 연애 솔루션을 선보일지 기대를 높인다.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숏드라마 전성시대!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 이원석 감독 ‘사랑하는 죽음’ 부천 공개!

두 작품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됐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중심으로 새로운 형식과 콘텐츠를 적극 소개해온 국내 대표 영화제다. 두 작품은 판타스케이프 섹션 내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 초청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모바일 환경에서 소비되던 세로형 숏드라마를 극장 스크린으로 확장해 선보이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한다.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진짜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오는 6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악귀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다. K-샤머니즘과 J-호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의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 배우 김재중, 공성하 등이 출연한 한일 합작이다. 고베의 폐신사에서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박수무당 명진 은 후배 유미 의 도움 요청을 받고 일본으로 향한다.
워너원 김재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 발탁…설렘 유발 고백송

워너원 김재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 발탁…설렘 유발 고백송

이명우 PD가 직접 작사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
독보적 보컬리스트의 귀환,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김재환'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 독보적 감성 보컬의 귀환, 안방극장을 장악하다 가수 '김재환'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메인 OST 주자로 전격 발탁되었다. 제작사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그가 가창한 신곡 '어떻게 될까. '는 9일 오후 6시, 전 세계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제히 공개된다.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핵심 장치로 기대를 모은다. 설렘의 미학을 청각화하다, 신곡 '어떻게 될까. ' 이번 신곡 '어떻게 될까.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2027년 스크린 귀환…새로운 미지의 여정 예고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2027년 스크린 귀환…새로운 미지의 여정 예고

2002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신작 개봉 확정 원년 삼인방 매니·시드·디에고 및 시리즈 최고 인기 마스코트 스크랫 재등장 예고 화산과 용암이 기다리는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예측불허 모험, 2027년 국내 극장 상륙
〈아이스 에이지〉가 새로운 이야기를 챙겨 2027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2002년 〈아이스 에이지〉를 시작으로 이어진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매머드 매니와 땅늘보 시드와 스밀로돈 디에고의 이야기를 그린다. 총 5편의 장편 애니메이션과 여러 편의 스핀오프 및 단편으로 인기를 모은 〈아이스 에이지〉는 2027년 신작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 개봉을 확정했다. 〈아이스 에이지 6: 화산 대폭발〉은 화산과 용암이 기다리는 위험천만한 미지의 세계로 향할 새로운 여정을 담았다.

"YG 근본 힙합 입었다" 트레저, 미니 4집 '뉴 웨이브' 컴백

타이틀곡 '이프 아이' 등 4곡 수록... 데뷔 최초 전곡 힙합으로 채우며 9개월 만의 귀환을 알렸다.
그룹 트레저 가 1일 오후 6시 미니 4집 '뉴 웨이브 '를 전격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트레저의 새로운 음악적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3집 '러브 펄스 ' 이후 약 9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보 '뉴 웨이브'에는 타이틀곡 '이프 아이 '를 비롯해 '줌 줌 '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최민식X최현욱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6월 29일 공개 확정…예고편 오픈

최민식X최현욱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 6월 29일 공개 확정…예고편 오픈

'우리들의 블루스' 김규태 감독 연출, 국문과 교수와 천재 제자의 묘한 관계성 그려 5월 29일 공개일 발표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전격 공개 최민식과 최현욱의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 예고하며 글로벌 시청자 기대감 고조
최민식, 최현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맨 끝줄 소년〉이 공개일을 확정지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은 단 하나의 소설만 발표한 국문학과 교수 허문오 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 의 천재성을 발견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렸다. 5월 29일, 넷플릭스는 〈맨 끝줄 소년〉의 공개일을 6월 29일로 발표하며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는 놀란 듯한 허문오의 눈빛과 도발적인 표정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이강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자낸다.
김민하X김주령X안서현 '하나 코리아' 7월 8일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김민하X김주령X안서현 '하나 코리아' 7월 8일 개봉! 1차 포스터 공개!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
실화를 모티브로 한국·덴마크가 공동제작하고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 주연을 맡은 〈하나 코리아〉가 7월 8일 개봉을 확정하며 강렬한 컬러 대비와 글로벌 대세 배우 김민하의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하나 코리아〉 1차 포스터는 서로 다른 공간 속 레드와 블루의 강렬한 컬러 대비가 시선을 붙잡고, 김민하가 맡은 탈북 여성 ‘혜선’의 한국 도착 순간과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담아내 긴장감을 자아낸다.
황정민 주연 신작 '호프' 촬영지 해남, 80년대 테마거리 조성

황정민 주연 신작 '호프' 촬영지 해남, 80년대 테마거리 조성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주 무대인 해남 남창리에 영화 속 1980년대 배경과 소품 재현한 이색 관광 명소 들어서
칸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주 촬영지인 전남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에 이색적인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다. 27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남창리 일대를 1970년대와 1980년대 풍경으로 재현하는 테마거리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곳은 영화 속 주요 배경인 비무장지대 '호포항'의 실제 무대다. 2023년 10월부터 약 3개월간 황정민 등 주요 배우와 제작진이 머물며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0여 개 국 선판매 ‘호프’, 칸영화제 비하인드 스틸 공개!

칸영화제 경쟁 부문 4년만의 한국영화 진출작 〈​호프​〉는 올 여름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칸영화제에 함께한 영화 〈호프〉의 주역,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의 특별한 앙상블을 담아낸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호프〉​는 칸 현지에서도 함께하는 순간마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촬영 이후 오래간만에 재회한 나홍진 감독과 배우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영화제 기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