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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 OST 발탁…설렘 유발 고백송

이명우 PD가 직접 작사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

가수 김재환 [웨이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김재환 [웨이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독보적 보컬리스트의 귀환,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일 '김재환'의 새로운 음악적 행보

독보적 감성 보컬의 귀환, 안방극장을 장악하다

가수 '김재환'이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메인 OST 주자로 전격 발탁되었다. 제작사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그가 가창한 신곡 '어떻게 될까?'는 9일 오후 6시, 전 세계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제히 공개된다.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핵심 장치로 기대를 모은다.

설렘의 미학을 청각화하다, 신곡 '어떻게 될까?'

이번 신곡 '어떻게 될까?'는 짝사랑의 풋풋한 망설임이 용기 있는 고백으로 변모하는 찰나의 '감정선'을 정교하게 포착한 마스터피스다. 청량감을 선사하는 경쾌한 기타 리프와 심장 박동을 닮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랑이 태동하는 순간의 벅찬 떨림을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연출자와 가수의 완벽한 시너지, '이명우 PD'의 작사 참여

가장 주목할 만한 대목은 '닥터 섬보이'의 메가폰을 잡은 '이명우 PD'가 직접 작사진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다.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내면을 가장 깊이 꿰뚫고 있는 연출자가 노랫말을 직조한 만큼, 서사와 완벽하게 결속된 '웰메이드 OST'의 탄생을 알린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견고한 입지 증명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재환'은 2019년 미니앨범 '어나더(Another)'를 통해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증명했다. 이후 압도적인 '가창력'과 대체 불가한 짙은 호소력을 무기로,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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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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