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 모델 배우 오정세 [롯데웰푸드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7-24/9173ce95-e90d-4887-af4d-b69cf4317b1e.jpg)
누적 매출 1조 원의 신화, 2030 세대의 '낭만 스낵'으로 진화하다
1983년 첫선을 보인 이래 대한민국 스낵 시장의 판도를 바꾼 '꼬깔콘'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린 '롯데웰푸드'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오정세'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세대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의 핵심 배경은 '친근함'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호감도를 지닌 '오정세'의 페르소나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꼬깔콘'의 브랜드 정체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새롭게 전개되는 광고 캠페인의 방점은 '우리 시대의 낭만 스낵, 꼬깔콘'이라는 슬로건에 찍혀 있다. 과거 친구들과 웃음꽃을 피우던 추억의 순간부터 치열한 현재의 일상 속 짧은 여유까지, "그때도 지금도 낭만의 순간에는 '꼬깔콘'이 있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배우 '오정세'는 특유의 자연스럽고 흡인력 있는 연기로 소비자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해당 신규 광고는 24일을 기점으로 TV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송출된다. '롯데웰푸드'는 이를 신호탄으로 삼아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론칭, 도심 거점 옥외 광고 등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입체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2015년 자사 스낵 최초로 1조 원 클럽에 가입한 '꼬깔콘'의 저력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또 한 번의 시장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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