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보테가 베네타와 지큐 12월호 커버 장식
추영우의 새로운 면모 선보여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배우 추영우와 함께 지큐 12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추영우는 하우스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첫 작품인 2026 여름 컬렉션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추영우는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위트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