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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살목지’에 이어 심령 투어 떠나볼까? 실제 괴담 스팟을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들

〈왕과 사는 남자〉의 영월 다음은 〈살목지〉의 예산이다. 벌써부터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은 영화 〈살목지〉가 모티브로 한 ‘살목지 괴담’의 배경은 충남 예산의 광시면에 위치한 ‘살목지’ 저수지다. 살목지 저수지는 영화의 개봉 이후, ‘살리단길’이라는 우스갯소리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죽하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많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겠는가. 다만,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담양호, 보성 도촌저수지 등지에서 진행됐다.
김혜윤 '살목지' 160만 관객 돌파! 손익분기점 2배 넘어

김혜윤 '살목지' 160만 관객 돌파! 손익분기점 2배 넘어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 〈왕사남〉 등 쟁쟁한 대작 제치고 호러 신드롬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어서는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6년 극장가에 압도적인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16일 만에 거둔 쾌거…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손익분기점 돌파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와 저수지 속 원혼의 사투를 그린 공포 영화 〈살목지〉는 개봉 16일째인 오늘(23일),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기록이며, 이미 제작비 회수를 넘어 수익 구간에 안정적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편 북미 오프닝 성적의 3배 이상 수익 예측 화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편 북미 오프닝 성적의 3배 이상 수익 예측 화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다.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개봉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미국의 박스오피스 분석 매체 ‘박스오피스 프로(Boxofficepro. com)’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 첫 주 주말 북미에서 최대 9천5백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개봉 첫 주 흥행 수익인 2천750만 달러를 3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로, 전 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의미가 깊다.
'누벨바그 전설' 배우 나탈리 베이 별세…향년 77세

'누벨바그 전설' 배우 나탈리 베이 별세…향년 77세

트뤼포와 고다르의 페르소나이자 세자르상 4회 수상에 빛나는 명배우 나탈리 베이 타계
프랑스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프랑수아 트뤼포와 장뤼크 고다르의 페르소나로 활약했던 프랑스 국민 배우 나탈리 베이가 지난 17일 파리에서 별세했다. 향년 77세. 1948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2년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1973년 트뤼포 감독의 '아메리카의 밤'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트뤼포의 '녹색 방'(1978), 고다르의 '인생'(1980) 등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누벨바그를 상징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인기 콘솔 게임 '블러드본', 소니 픽처스 배급 성인 지향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인기 콘솔 게임 '블러드본', 소니 픽처스 배급 성인 지향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시네마콘 2026 현장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독점 고딕 판타지 게임의 애니화 전격 발표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와 리리컬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및 소니 픽처스가 배급 담당 게임 수백 시간 플레이한 유명 스트리머 제작 참여 예고…원작사 프롬 소프트웨어 연타석 행보
게임 '블러드본'이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콘솔 플레이스테이션의 독점 게임 '블러드본'이 4월 13일 시네마콘 2026 현장에서 애니메이션화를 발표했다. 해당 게임은 고딕풍의 중세 판타지로 '야수병'이 창궐한 도시 야남을 방문한 순례자의 모험기를 다뤘다. '블러드본'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와 리리컬 애니메이션이 제작하며 소니 픽처스가 배급을 담당한다. 현재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게임을 수백시간 플레이한 유명 스트리머가 제작에 참여하고, 성인 지향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포토&] 숏컷이 아름다은 그녀 '김고은',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시즌3 비하인드 공개

[포토&] 숏컷이 아름다은 그녀 '김고은',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시즌3 비하인드 공개

3년 만의 귀환에도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싱그러운 숏컷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3년 만의 귀환, 완벽한 '유미'로 돌아온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전격 공개하며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김고은'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미의 세포들3' 무지하게 재미나죠. "라는 코멘트와 함께 다수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에도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강한 확신과 애정을 드러냈다.
[포토&] '나의 아저씨' 박해영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믿보배들 '제작발표회 현장'

[포토&] '나의 아저씨' 박해영 신작 '모자무싸', 구교환·고윤정 믿보배들 '제작발표회 현장'

'나의 해방일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의 만남. 웰메이드 현실 공감, 하반기 K드라마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주역들이 베일을 벗었다. 17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감독'의 따뜻한 연출력이 만났다.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K-공포 저력 입증한 '살목지', 개봉 10일째 100만 관객 돌파…배우들 감사 인증샷

기이한 저수지 소문 다룬 김혜윤 주연 공포 영화, 17일 오전 누적 관객 100만 명 고지 점령 배우 김혜윤, 이종원 등 귀신·강시·처키 등으로 유쾌하게 분장한 100만 돌파 인증샷 공개 이상민 감독 연출, 실제 괴담 일화 토대로 섬뜩한 공포 선사하며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살목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공포영화의 힘을 과시했다. 4월 17일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 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살목지〉는 괴담이 끊이지 않는 살목지의 실제 일화들을 토대로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찾아간 촬영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월 8일 개봉해 10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는 배우들의 100만 인증샷과 함께 특별한 무대인사로 준비한 분장 사진을 공개해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를 전했다.
[포토&] '가족계획2' 배두나 귀환, 전혜진·박호산 최강 빌런 합류 '대본리딩 현장'

[포토&] '가족계획2' 배두나 귀환, 전혜진·박호산 최강 빌런 합류 '대본리딩 현장'

배두나 주연 '가족계획2' 대본 리딩 현장 박병은, 전혜진, 박호산 등 압도적인 빌런 군단 합류, 한층 강력해진 서사 예고!
'가족계획2' 본격 출항, 한층 거대해진 세계관과 압도적 캐스팅 배우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시리즈 '가족계획2'가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의 서막을 올렸다. 17일 공개된 현장 스틸컷은 작품에 완벽히 동화된 배우들의 밀도 높은 몰입감을 증명하며,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수는 '박병은'의 합류다. 그는 새로운 캐릭터인 삼촌 백철용 역을 맡아 극 전반에 서늘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더불어 한층 견고해진 빌런 라인업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93만 관객 홀린 '살목지'…실제 배경 예산 저수지 심야 방문객 쇄도

93만 관객 홀린 '살목지'…실제 배경 예산 저수지 심야 방문객 쇄도

공포영화 '살목지' 흥행에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 저수지로 심야 방문객이 급증, 지자체 차량 통제 등 긴급 안전대책 마련 나서
개봉 8일 만에 93만 돌파, 현실로 번진 '살목지' 신드롬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93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 중이다. 영화의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군' 소재 '살목지 저수지'에 밤낮없는 방문객 쇄도가 이어지며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심야 방문객 폭증, '예산군' 무관용 안전 대책 가동 영화 흥행이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6일 충남 '예산군'은 소방·경찰·한국농어촌공사와 긴급 합동 대책회의를 소집, 강력한 현장 통제 방안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