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93만 관객 홀린 '살목지'…실제 배경 예산 저수지 심야 방문객 쇄도

공포영화 '살목지' 흥행에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 저수지로 심야 방문객이 급증, 지자체 차량 통제 등 긴급 안전대책 마련 나서

개봉 8일 만에 93만 돌파, 현실로 번진 '살목지' 신드롬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93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 중이다. 영화의 실제 배경인 충남 '예산군' 소재 '살목지 저수지'에 밤낮없는 방문객 쇄도가 이어지며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영화 살목지 장면 [쇼박스 제공]
영화 살목지 장면 [쇼박스 제공]

심야 방문객 폭증, '예산군' 무관용 안전 대책 가동

영화 흥행이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직결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6일 충남 '예산군'은 소방·경찰·한국농어촌공사와 긴급 합동 대책회의를 소집, 강력한 현장 통제 방안을 확정했다.

  • 심야 차량 통제: 야간 시간대 저수지 주변 '차량 출입 전면 통제' 및 위험구역 표지판 즉각 정비

  • 순찰 및 인프라 강화: 주야간 합동 순찰 인력 대폭 증원, 야간 조명 및 CCTV 추가 설치 추진

  • 무관용 단속: 불법 취사 및 위험 행위 적발 시 예외 없는 엄단 조치

  • 골든타임 확보: 긴급 상황 대비 소방·경찰 간 실시간 공조 체계 격상

당국은 관광객 폭증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성을 엄중히 경고하며, 지정 통행로 이용과 야간 '출입 통제' 등 지자체 안전수칙에 대한 절대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

영화인

'딥 워터' 레니 할린 감독, 9월 9일 개봉 앞두고 韓 관객 향한 묵직한 메시지 전해
NEWS
2026. 8. 30.

'딥 워터' 레니 할린 감독, 9월 9일 개봉 앞두고 韓 관객 향한 묵직한 메시지 전해

레니 할린 감독이 〈딥 워터〉를 맞이할 한국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딥 워터〉는 〈다이 하드2〉, 〈딥 블루 씨〉를 연출해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레니 할린 감독의 신작으로 오는 9월 9일 한국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레니 할린 감독은 서면으로 〈딥 워터〉에 대한 비하인드와 한국 관객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역사상 전례 없는, 가장 리얼하게 그려진 20분간의 비행기 추락 시퀀스”로 〈딥 워터〉만의 매력을 소개한 레니 할린 감독은 “〈딥 블루 씨〉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상어는 단지 생존을 위해 사냥하는 존재이자 바다라는 서식지를 인간들에게 침범당한 대자연의 일부로 표현했다”고 밝히며, 이전에 보지 못한 진짜 상어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TWS, 9월 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SODA SODA 한국어 무대 최초 공개
NEWS
2026. 8. 30.

TWS, 9월 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 SODA SODA 한국어 무대 최초 공개

그룹 TWS 가 42 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는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SODA SODA'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무대는 해당 곡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깜짝선물로, 멤버들은 친숙한 한국어 가사를 통해 청춘의 풋풋한 설렘을 직관적으로 전할 계획이다. 멤버 경민, 영재, 지훈이 작곡에 참여한 'SODA SODA'는 상대를 향해 탄산처럼 벅차오르는 감정을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로 담아낸 곡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퍼포먼스 필름에서 TWS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Y2K 스타일을 완벽 소화하며 'TWS표 청량' 매력을 극대화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