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격.. "지금은 내 인생의 커리어 하이"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소감 밝혀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 윤경호가 진솔한 이야기를 터놓았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 305회에는 배우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경호는 자리에 착석하자마자 눈물을 보이며 "반갑게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너무 감격스러웠나 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내가 나온다는 게. "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윤경호는 "지금 이 자리가 윤경호 인생의 커리어 하이다"라며 전성기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경호는 자신이 연기를 시작하게 된 비화를 털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