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검색 결과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트랜스포머'처럼 애초 장난감에서 시작된 영화 또 뭐 있나?

또 한 번의 '지구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이 등장하는 가 6월 21일 개봉했습니다. 변신 로봇의 끝을 보여주는 시리즈, 사실은 완구 제품에서 시작됐다는 걸 아시나요. 이렇게 하나의 작품을 다양한 매체로 그려내는 걸 영미권에선 '미디어 프랜차이징' 혹은 '머천다이징', 일본에선 '미디어 믹스', 우리나라에선 '원 소스 멀티 유즈'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신작 개봉을 맞아 완구에서 시작한 미디어 프랜차이즈를 살펴볼까요.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2007년 1편 이후 어느덧 10년. 드. 디. 어. , 5편이 개봉했습니다. 시리즈뿐만 아니라, 를 비롯한 그의 여러 작품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죠. '촬영장의 히틀. . 독재자'라는 소문부터, 그가 연출을 맡으면 뻔한 영화도 흥행하게 된다는 공식까지, 유난히 호불호가 심한 이 감독. 오늘은 마이클 베이에 대한 소소한 비하인드스토리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1.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뮤직비디오와 상업 광고 감독으로 활약했다. 무려.
세계 영화사에 남을 레전드급 3부작 영화

세계 영화사에 남을 레전드급 3부작 영화

3이라는 숫자는 묘하다. 뭐가 묘하냐고. 셋이 모여서 하나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3종 세트 구성이라고 할까. 연극, 오페라에서는 3막 구조가 많다. 소설이나 만화에서도 상·중·하 3부 완결이 흔하다. 확실히 2부작, 4부작보다는 3부작이 많은 것 같다. 3부작을 이르는 영어 단어도 있다. ‘트릴로지’ 다. 이 단어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비롯됐다. 당시에도 3부작이 만들어졌다. 영화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3편으로 구성된 시리즈, 트릴로지가 꽤 있다. 이 가운데 유명한 작품들을 소개하려 한다.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7 여름을 뜨겁게 달굴 극장가 빅매치 대진표는?

2016년 여름 극장가는 유례없던 폭염보다 뜨거웠다. 부산행>, 인천상륙작전>, 덕혜옹주>, 터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하면서 흥행대전의 승자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높았다. 결과적으로 모든 작품이 손익분기점을 넘겨 선전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다양한 소재로 잘 만든 영화의 힘에다 무더운 날씨까지 도와 관객을 시원한 극장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또다시 여름 전쟁이 시작됐다. 각 영화사는 그동안 꽁꽁 숨겨왔던 회심의 작품들을 선보일 채비를 끝냈다.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지금까지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닮은꼴 시리즈를 다뤘었는데요. 이번엔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닌 동물, 식물, 각종 캐릭터를 닮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닮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 장으로 고고. . ▶▶ 1. 동물 닮은꼴 /틸다 스윈튼/첫 스타트는 틸다 스윈튼입니다. 머리 스타일, 살짝 아래로 향한 쓸쓸한 시선 처리하며, 입매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이죠. /테일러 로트너/에서 늑대인간을 연기했던 테일러 로트너. 정작 그가 닮은 건 사나운 늑대가 아니라 털이 복슬복슬한 알파카였습니다. 살짝 치켜뜬 눈썹, 코와 입매가 특히 닮았네요.
한때 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그들, 요즘은 뭐 하나?

한때 잘나가는 아역 배우였던 그들, 요즘은 뭐 하나?

한때 신스틸러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아역들. 우리의 기억 속엔 아직도 어린아이지만, 그동안 그들은 폭풍 성장을 했습니다. 한때 핫했던 아역 배우 이후 제2의 인생을 꾸려나가고 있는 그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왕석현(2008), (2012), (2012) 등 데뷔작 과속 스캔들>로 한방에 스타덤에 올랐던 '기동이' 왕석현. 첫 작품임에도 능청스러운 연기와 떡잎부터 남달랐던 귀여운 외모로 전국의 이모·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는데요.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30년 동안 변치 않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그동안 픽사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볼까요. 30주년을 맞이했으니 간단한 탄생기(. )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마 픽사 하면 보통 두 명이 떠오를 겁니다. 픽사를 꾸준히 지켜본 분들은 존 라세터를, 그리고 사과를 좋아하신다면 스티브 잡스를 생각하실 텐데요.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에디터는 얼마 전 파운더>를 봤습니다. 맥도날드 창업주,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맥도날드 주식회사’를 설립한 인물인 레이 크록의 전기영화인데요. 레이 크록이란 인물의 장단점을 드러내면서 관객이 레이 크록의 업적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객관적인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시에 레이 크록에게 응원과 비난의 양가적 감정을 갖게 한 배우, 마이클 키튼의 얼굴이 내내 기억나더라고요. 그래서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되짚어 봤습니다. 먼저 바이오그래피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4월 둘째 주 할리우드 소식] 딕 체니 미국 전 부통령 전기영화 제안받은 크리스찬 베일

[4월 둘째 주 할리우드 소식] 딕 체니 미국 전 부통령 전기영화 제안받은 크리스찬 베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오리지널보다 성공적인 속편 영화 18선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는 말이 있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영화의 오랜 역사를 지나며저 속설을 단숨에 우습게 만들어버리는사례를 셀 수 없을 만큼 목격해왔다. 해외 영화 매체 'Collider'는 최근'오리지널보다 나은 시퀄 18편'이라는리스트를 공개했다. 여러 장르 가운데서 반박할 수 없는사례를 신통하게 선정한 리스트였다. 그 목록과 함께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봤다. 엑스맨 2(X2: X-Men United, 2003) 로 스릴러와 반전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브라이언 싱어가 착수한 '엑스맨' 시리즈는 1편부터 준수한 완성도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