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검색 결과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소셜 미디어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다.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가끔 낭비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함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 movie, film, cinema 등을 검색해봤다. 검색 결과 가운데 괜찮아 보이는 계정을 소개한다. ​ 배우, 감독 등의 계정은 배제했다. 배우, 감독까지 소개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가기 때문이다. 각자 좋아하는 분야의 계정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알고 있는 유익한 계정을 소개해줘도 좋겠다.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오리지널 vs 리부트 영화들의 국내 흥행 성적 비교!

(2019) 기존 작품의 최소한의 설정만을 남겨둔 채 스토리나 설정을 갈아엎어 다시 시작하는 것을 ‘리부트’라고 한다. 리부트는 원작의 전반적인 틀을 그대로 가져와 수정을 더하는 리메이크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컴퓨터를 재부팅 하는 것과 같이 연속성을 거의 버린다는 점에서 결을 달리한다. 최근 극장가를 두드린 닐 마샬 감독의 헬보이>가 그러하다. 헬보이>(2019)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2004) 시리즈 리부트 작이다. 오늘은 씨네플레이가 국내에 개봉한 리부트 작품과 오리지널 작품들의 성적을 모아 비교해보았다.
대단원의 끝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될 <어벤져스: 엔드게임>

대단원의 끝인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될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 지구촌 이벤트 개봉이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개봉 후 1년은 어떻게 참고 기다렸음에도 한 달은 더디고 일주일은 아예 시간이 가는 것 같지 않다. 그만큼 엄청난 기대감 속에 예고편과 관련 이미지가 나올 때마다 설레고 두근거린다. 그래서 최종전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작전타임. 지금까지 나온 떡밥을 토대로 (이하 )에 대한 기대 포인트를 살펴본다. ​ * 이전 영화의 스포일러와 쿠키 영상이 포함된 글입니다. 1. 에 합류하는 NEW 히어로는. (이하 )의 마지막은 충격과 공포였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로다주, 히들이, 조토끼, 석호필, 빵발…. 이게 다 뭐냐고. 바로 이름이 긴 할리우드 배우들을 간단하게 부르기 위해 국내 팬들이 지어준 애칭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로다주로, 조셉 고든 레빗은 조토끼로, 브래드 피트는 빵발로. 최근엔 아예 한국식 이름을 작명해주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한국식 이름 혹은 애칭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에는 누가 있을까. 많은 배우들에게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있지만, 분량상 그 중에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이름, 애칭을 지닌 영화인들을 위주로 준비해 보았다.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 호러 영화 Best 10의 국내 성적은?

All Blumhouse Horror Movies Ranked From Get Out to The Purge and Paranormal Activity, see the best of 20 years of Blumhouse horror! editorial.rottentomatoes.com ‘저예산 호러 명가’라 불리는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을 아시는지?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시작으로 인시디어스>, 해피 데스데이> 등 다양한 호러 영화 시리즈를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글래스>, 위플래쉬>, 업그레이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완성도 높은...
파이브 잡 조동필 씨? 직업별로 나눠보는 <어스> 감독 조던 필의 이모저모

파이브 잡 조동필 씨? 직업별로 나눠보는 <어스> 감독 조던 필의 이모저모

조던 필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한국 이름 ‘조동필’ 조동필 씨는 직업이 무려 다섯이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감독, 각본가, 제작자인 그는 몇 편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고, 더 이전엔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날렸다. 의 한국 흥행 소식을 듣고 ‘조동필’이란 자신의 한국 이름을 직접 지어 팬들과 공유한 미국 감독, 조던 필의 이야기다. 현실을 밀도 있게 담아내면서 호러 영화로서의 장르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는 능력자.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성공 이후의 성공은 모두의 것이 아니다. 소포모어 징크스 혹은 소포모어 슬럼프 라는 말이 괜히 있겠나. 영화에서도 이 법칙은 꽤 높은 확률로 적용된다. 데뷔작에서 뛰어난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 두 번째 영화에서 실패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런 징크스를 깬 감독들이 있다. 그들은 누굴까. 국내외 감독 5명을 소개한다. 조던 필 → 조던 필 감독 조던 필 감독은 소포모어 징크스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인물이다.
고르고 골라서 소개하는 마블판 쎈 언니들 스페셜

고르고 골라서 소개하는 마블판 쎈 언니들 스페셜

드디어 제작 초기단계에 돌입해 각본가 선임 등의 작업이 한창 진행중인 바로 그 영화, . 어벤져스의 홍일점이었던 그녀의 영화를 우리는 얼마나 기다렸던가.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엄청난 배우를 기용해 놓고도 이제까지 솔로무비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은 마블의 직무태만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슈퍼히어로 장르에서 여성 캐릭터의 입지는 크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기 자리를 지켜 온-우여곡절이 많긴 했지만-블랙 위도우를 비롯해, 히어로들의 그녀로 활약한 수많은 캐릭터가 있었다.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20세기 최고의 TV시리즈, 미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은 그 어떤 수식어를 앞에 붙여도 모자란 듯하다. 1989년 시작된 은 2018년 서른 번째 시즌을 방영했다. 오랜 세월 만큼 에 출연한 유명인, 스타들이 즐비하다. 에 등장한 실존 인물 가운데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들을 모아봤다. ​ 참, 이 포스트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리트윗한 공식 트위터였다. 해당 트위터는 델 토로 감독이 특별 출연 사실을 밝히며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인가” 물었다. 줄줄이 댓글이 달렸다.
“난 배우로서 매력이 있다” <SKY 캐슬> 배우 김서형

“난 배우로서 매력이 있다” 배우 김서형

그 사회의 분위기를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는 존재들이 있는데, 특히 배우 김서형은 흥미로운 지표다. 그와 관련한 기사에 심심찮게 보이는 “할리우드에서 태어났으면 더 활약했을 것”이라는 네티즌의 반응은 그럴싸한 추정이다. 과거 한국 미디어가 고분고분하고 소극적인 여성상에 호감을 보일수록, 주도권을 쥐는 쪽이 어울리는 그는 드라마 조연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드라마 을 기점으로 쉽게 굽히지 않는 그의 단단한 이미지가 ‘카리스마 있는 악인’ 역할에 자주 소환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