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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첫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개최!…OTT·드라마·숏폼·e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한자리에

부산서 첫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개최!…OTT·드라마·숏폼·e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한자리에

부산이 국내 최초로 OTT , 드라마·시리즈, 숏폼, e스포츠 등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은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 부산국제영화제 연계 행사였던 '국제OTT페스티벌'과 'ACA & 글로벌 OTT어워즈'를 독립시킨 행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며,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드라마"

ENA의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여성 중심의 워맨스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민진기 PD는 1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은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여성이 주인공인 드라마"라며 여성 연기자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시장에서 여성 주인공이 중심이 되는 작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면서 "〈살롱 드 홈즈〉도 지난해 촬영을 마치고 이제야 공개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드래곤,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에 8억8천만원 기부

지드래곤,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에 8억8천만원 기부

가수 지드래곤이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8억8천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3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 행사장에서 자신이 명예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저스피스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금 액수인 8억8천만원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기부금액이 책정됐다.
[현장포토] 디즈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

[현장포토] 디즈니+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

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130편 선정…OTT 특화부터 신진 창작자 지원까지

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130편 선정…OTT 특화부터 신진 창작자 지원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4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서 총 130편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OTT 특화콘텐츠 제작, 중소제작사 글로벌 도약, 국제 공동제작, 후반작업 등 다섯 분야에 걸쳐 지원을 제공한다. OTT 특화콘텐츠 제작 지원 부문에서는 드라마 부문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두번째 시그널〉이 포함됐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샤먼: 악귀전〉, 〈슈팅스타〉 시즌2, 〈싱잉트립 리얼리티 송캠프〉 등이 선정됐다.
디즈니+ 〈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박주현…

디즈니+ 〈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박주현…"한국서 본 적 없는 장르물"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메스를 든 사냥꾼〉은 엽기적인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와 그의 손에 자란 딸이 서로의 약점을 꿰뚫고 생존을 위해 옥죄는 사냥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배우 박용우와 박주현은 지난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를 "탄탄하고 밀도 높은 스릴러"라고 입을 모아 칭했다. 드라마는 시신을 부검하던 중 아버지의 살인 흔적을 발견한 천재 부검의가 경찰보다 먼저 아버지를 잡으려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터미네이터의 아들이 아메리칸 싸이코가 된다고?

터미네이터의 아들이 아메리칸 싸이코가 된다고?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루카 구아다니노의 〈아메리칸 싸이코〉의 패트릭 베이트먼이 될지도 모른다.
진짜라면 놀랍고도 과감한 선택이다. 지난해 10월 의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메리 해론의 2000년작 를 리메이크하기로 계약한 이후,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은 크리스천 베일이 연기한 살인마 주인공 패트릭 베이트먼을 누가 연기하게 될지 촉각을 곤두세웠다. 의 오스틴 버틀러가 유력하다는 소문이 돌긴 했지만,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음이 밝혀졌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바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다.
[인터뷰] 〈귤레귤레〉고봉수 감독 가장 대중적인 첫 멜로 영화…“튀르키예 풍광 속 ‘짠내 폴폴’ 연인들 모습 보며 위로 받으시길”

[인터뷰] 〈귤레귤레〉고봉수 감독 가장 대중적인 첫 멜로 영화…“튀르키예 풍광 속 ‘짠내 폴폴’ 연인들 모습 보며 위로 받으시길”

“네가 내 진심을 때렸고, 난 아직 그 멍 그대로야. ” 멍투성이로 남은 과거의 짝사랑 정화 와 우연히 재회하게 된 숙맥 대식 이 아름다운 튀르키예를 배경으로 안녕하지 못한 여행을 하는 영화 가 6월 11일 관객을 만난다. ‘귤레귤레’는 튀르키예어로 ‘웃으며 안녕’이란 뜻이다. 카파도니아 사막 동굴을 비롯해 인생샷 핫플에 등극한 벌룬투어까지, 눈이 즐거운 이 영화를 연출한 이는 다름 아닌 고봉수 감독이다. 맞다.
456명 팬과 함께한 특별 쇼케이스 ‘오징어 게임 메모리얼’…황동혁 감독과 주요 출연진 참여

456명 팬과 함께한 특별 쇼케이스 ‘오징어 게임 메모리얼’…황동혁 감독과 주요 출연진 참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출연진이 9일 서울에서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 메모리얼' 쇼케이스는 이달 말 공개를 앞둔 시리즈의 주역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황동혁 감독을 비롯해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등 주요 출연진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그간 〈오징어 게임〉 관련 팝업스토어나 체험 행사는 여러 차례 개최됐으나, 배우들과 팬들이 직접 만나 악수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국내에서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박보영·김성철, 디즈니+ 〈골드랜드〉 주연 캐스팅 확정

박보영·김성철, 디즈니+ 〈골드랜드〉 주연 캐스팅 확정

박보영과 김성철이 디즈니+ 신작 〈골드랜드〉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디즈니+는 10일 이 두 배우가 내년 공개 예정인 새 시리즈에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골드랜드〉는 우연히 밀수 조직의 금괴를 넘겨받은 여성이 이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혼돈 속에서 금괴를 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영은 금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희주 역을 맡았다. 그의 캐릭터는 국제공항 보안 검색 요원으로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예기치 않게 휘말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