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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센티멘털 밸류' 9개 부문 등 총 12개 부문 장악…작품상·감독상 경쟁 치열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2026년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 받은 것은 칸 영화제의 약진이다. 칸 영화제 측은 2025년 공식 초청작 중 6편이 총 12개 부문, 19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털 밸류 '는 2025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오늘(22일) 공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오늘(22일) 공개

〈주술회전〉 시즌1, 〈체인소 맨〉 등 다수의 영화 오프닝 영상을 연출한 애니메이션 크리에이터 야마시타 신고 연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기대작이 오늘(22일) 베일을 벗는다.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초(超) 가구야 공주. 〉는 평범한 여고생 ‘이로하’와 달에서 도망쳐 온 자유분방한 ‘가구야 공주’가 가상 세계를 무대로 음악과 함께 꿈과 우정을 그려내는 이야기다. 도쿄에 사는 17살 여고생 사카요리 이로하는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런 이로하의 유일한 힐링은 온라인 가상 공간 ‘츠쿠요미’의 인기 스트리머 ‘루나미 야치요’의 방송을 시청하는 것.

"부도칸 입성" NCT 유타, 日 솔로 투어 피날레... 록 스피릿 폭발

21일 도쿄 부도칸서 10개 도시 14회 투어 대장정 마무리... 현지 팬 열광 솔로 데뷔곡부터 하이드(HYDE) 커버 무대까지... 19곡 꽉 채운 '록스타'의 면모 "마지막 퍼즐은 관객"...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으로 소통 이어간다
그룹 NCT의 유타가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 에 입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 10개 도시 14회 공연. . . 뜨거웠던 'PERSONA' 투어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가 지난 21일 도쿄 부도칸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술회전' 시즌 3 영어 더빙, 2026년 겨울 공개 확정...3월 내 방영된다

'주술회전' 시즌 3 영어 더빙, 2026년 겨울 공개 확정...3월 내 방영된다

크런치롤, 2026 겨울 더빙 라인업 발표... 1월 8일 원어 방송 후 '초고속' 공개 예고 애덤 맥아더·로비 데이먼드 등 오리지널 성우진 복귀... '옷코츠 유타' 활약 기대 총 12부작으로 제작... MAPPA의 압도적 작화와 북미 성우진 연기 시너지 주목
전 세계를 강타한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의 세 번째 시즌이 일본 현지 방영을 시작한 가운데,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영어 더빙 버전도 곧 만나볼 수 있게 됐다. 22일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크런치롤 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주술회전' 시즌 3가 2026년 겨울 영어 더빙 라인업에 포함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 자막판 이어 더빙판도 '초고속' 지난 1월 8일 일본어 자막 버전이 첫 공개된 '주술회전' 시즌 3는 현재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넷플릭스, '주술회전' 제작사 ‘MAPPA’와 파트너십 체결… 애니 시장 ‘초격차’ 예고

스토리 개발부터 굿즈까지 통합 협업… MAPPA 오리지널 라인업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넷플릭스 가 〈체인소 맨〉, 〈주술회전〉 등 글로벌 히트작을 배출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MAPPA 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콘텐츠 수급을 넘어 스토리 공동 개발, 제작, 그리고 IP 를 활용한 굿즈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모델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MAPPA가 제작하는 주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독점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오지인 감독 단편 '쓰삐디!', 제76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989년 배경 블랙 코미디... 홍상수·정지영 감독과 함께 韓 영화 저력 과시
오지인 감독의 단편영화 〈쓰삐디. 〉(Speedy. )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단편 경쟁부문 후보로 선정되며 한국 단편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2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쓰삐디. 〉를 제너레이션 부문 경쟁작으로 확정했다. '제너레이션'은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상영하는 특별 섹션으로, 그중 일부는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쓰삐디.
'환승연애4' 제니 등판!

'환승연애4' 제니 등판! "도파민 준 프로그램, 시즌5 기대"

서울부터 일본 가마쿠라까지, 긴 여정의 아름다운 마무리!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의 정점 〈환승연애4〉가 입주자들의 용기 있는 최종 선택과 함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최종화에서는 글로벌 스타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4MC(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호흡을 맞췄다. 평소 프로그램의 열혈 팬임을 밝혀온 제니는 입주자들의 감정선에 깊이 몰입하며 "항상 도파민을 준 고마운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는 소감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남의 가정 깨고 엄마와 방송을?"... SBS '합숙맞선', 상간녀 출연자 통편집·소송 불사

21일 제작진 "충격적이다... 사전 진술서에 거짓말"... 방송 분량 최대한 삭제 결정 2022년 불륜으로 위자료 3,000만 원 판결받은 여성, 어머니와 연애 프로 출연 논란 출연자 검증 시스템 또 뚫렸다... 제작진 "허위 사실 기재 시 손해배상 청구 검토"
SBS 목요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맞선'이 이른바 '상간녀' 출연 논란에 휩싸이며 비상이 걸렸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모두 들어내고 법적 대응까지 시사하며 강력한 조치에 나섰다. 21일 방송가에 따르면, '합숙맞선' 제작진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상간 의혹이 제기된 여성 출연자의 분량을 최대한 삭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위자료 3천만 원 물어준 상간녀가 TV에. . . " 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폭로를 통해 불거졌다.

"제2의 연예계 마약 게이트 터지나"... 황하나, 수사 과정서 유명 연예인 실명 진술

20일 마약 혐의 구속기소... 2023년 강남서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오혁진 기자 "형량 감면 노리고 남녀 연예인 다수 제보... 증거 확실한 인물들일 것" 해외 도피·공범 회유 시도까지... 검찰, 죄질 불량해 엄벌 불가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8)가 또다시 마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유명 연예인들의 이름을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연예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하나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 "형량 깎으려 동료 팔았다". . . 떨고 있는 연예계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황하나의 입에서 나온 '리스트'다.

"제2의 버닝썬 꿈꿨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일파만파'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파티... 사업 모의 정황" 중국계 거대 범죄 조직 '프린스 그룹' 연관 의혹... 회장 체포로 자금줄 막혀 출소 3년 차, 반성 없는 해외 행보... "국내선 나락이지만 동남아선 여전히 빅뱅"
'버닝썬 게이트'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복역했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캄보디아에서 또다시 유흥 제국 건설을 꿈꿨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다. 이번에는 단순한 클럽이 아니라 거대 범죄 조직과의 연루설이다. 버닝썬 사태를 최초 보도했던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려 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