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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미는 기본! 키워드로 살펴본 매력 부자 프랑스 배우들

퇴폐미는 기본! 키워드로 살펴본 매력 부자 프랑스 배우들

할리우드의 분위기 담당, 바로 프랑스 배우들이죠. 매주 다양한 개봉작에서 활약하며 국내 스크린까지 꽉~ 잡고 있는 이들! 오늘은 분위기 깡패 프랑스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오~묘한 아우라를 지닌 이들! 키워드로 요모조모 뜯어보자고요!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코르티잔 오 쇼콜라

핑크빛 포스터를 보는 순간 가슴이 콩닥거렸습니다. “비주얼의 제왕이 이번엔 어떤 영화를 만든 걸까?”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이라면 이미 문라이즈 킹덤>과 로얄 테넌바움>, 더 멀리는 스티븐 지소의 해저생활>까지 무척 좋아했던 터라 새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았습니다. 특히 로얄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케서린 헵번은 몰라도 오드리 헵번은 안다. 케서린 헵번이 누구냐고?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 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 간 가장 위대한 100명의 스타”의 여성 배우 목록에서 1위에 오른 배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캐서린 헵번 대신 오드리 헵번이 더 유명한 이유가 뭘까. 오드리 헵번은 시대를 넘어선, 영화를 넘어선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
<라라랜드> 나라별 커버 영상들, 제 점수는요

<라라랜드> 나라별 커버 영상들, 제 점수는요

의 바로 이 장면을 따라한 영상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낙산랜드’라고 아시나요. 한국의 배우 이상이, 박지은이 의 ‘A Lovely Night’를 커버한 영상입니다. 낙산에서 촬영해서 ‘낙산랜드’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비하인드 영상을 보니 낙산뿐만 아니라 남산, 후암동,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등 로케이션 헌팅도 열심히 했더군요. 최종 촬영지로 결정된 낙산에서 두 배우와 스탭들이 무려 9시간 동안 촬영했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던 것 같습니다. 코가 빨갛네요. ‘낙산랜드’를 보고 나니 또 다른 커버 영상이 궁금해졌습니다.
<어거스트 러쉬>,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있어

<어거스트 러쉬>,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있어

"세상은 수많은 소리로 가득 차있어. " 풍경(風磬) 소리를 휘파람으로 따라하던 아동복지사 제프리스(테렌스 하워드)가 얘기하자 에반(프레디 하이모어)이 맞장구친다. "알아요. “ 어거스트 러쉬>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와 음악으로 가득 차있는 영화다. "들려요. 음악이요"라는 에반의 독백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보리밭에 혼자 서있는 소년. 바람 소리와 바람이 보리밭을 흔들며 나는 소리를 에반은 지휘하고 있다. 자연을 향해 손을 휘젓던 이 작은 지휘자의 몸짓은 영화의 마지막에 가선 상상하기 어려운 대형 오케스트라 앞에서 펼쳐진다.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오스카 트로피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이 있었다.아카데미 시상식 최악의 실수 혹은 반전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2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수어사이드 스쿼드> 후속편 연출, 멜 깁슨에 제안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제임스 엘로이 원작 범죄 스릴러로 감독 데뷔하는 자레드 레토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공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공개

14개 부문 후보에 오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들이 발표됐다. 얼마 전 골든글로브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한 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등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를 올렸다. (1950), (1997)과 같은 기록이다. 그밖에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몰이 중인 가 8개,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가 7개, 멜 깁슨 감독의 전쟁영화 와 맷 데이먼이 제작하고 케네스 로너건이 연출한 ,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이 모두 6개 부문에 올랐다.
<너의 이름은.>과 <라라랜드>, 놀라운 평행이론 포인트 7

<너의 이름은.>과 <라라랜드>, 놀라운 평행이론 포인트 7

최근 한국에서 입소문 →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작품이 둘 있죠! 바로 라라랜드>와 너의 이름은.>입니다. 분명 동서양도 다르고, 한국 영화도 아닌데 묘하게 비슷한 이 느낌적인 느낌은 뭐지?에서 시작한 포스팅!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마지막 ⑥, ⑦번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 을 안 보셨다면 건너뛰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