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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호주 영화 '스케어 캠페인' 리메이크작…류혜영·남윤수 스크린 첫 주연 호흡
가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서늘한 공포의 서막 인터넷 방송의 자극적인 '몰래카메라'가 통제 불능의 살인 현장으로 탈바꿈하는 사건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공포 액션 영화 '킬링타임'이 그 주인공이다. 극 중 연우 와 주원 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채널 '킬링타임'은 가짜 '몰래카메라' 콘텐츠를 생중계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자극적인 귀신 콘텐츠로 대중을 열광시키던 이들은 예기치 못한 출연자 사망 사고로 인해 거센 사회적 비난에 직면하며 방송을 중단하게 된다.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작심 비판…수익 0% 매절 관행 철퇴 요구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작심 비판…수익 0% 매절 관행 철퇴 요구 "정당한 보상 위해 저작권법 개정해야"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6개 단체 결집 창작자연대, 17일 발의 저작권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글로벌 스탠더드 역행하는 '매절' 관행, 저작권 뺏긴 K-콘텐츠의 민낯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영화감독조합 등 6개 단체가 연합한 '창작자연대'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작권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이번 회견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불공정한 수익 분배 구조를 비판하고 창작자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임 의원은 지난달 17일 창작자들의 권리 보호를 핵심으로 하는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포토&]

[포토&] "내가 본 최고 마술" 헌드레드 핑거스, 美 '아갓탤' 최종 3위… 라스베이거스 간다

한국인 최초 '골든 버저' 2회 연속… 부채춤·칼군무 마술로 심사위원 전원 기립박수 내년 2월 美 10개 도시 투어 및 3월 라스베이거스 전용 공연장 입성 예정
전무후무한 10인조 마술 어벤져스의 탄생 한국인 마술팀 '헌드레드 핑거스'가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시즌 21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심사위원 하위 맨델로부터 "내가 본 최고의 마술"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한국인 최초로 '골든 버저'를 두 차례나 획득하는 역사적인 쾌거를 달성했다. 마술사 유호진은 "대한민국에서 마술을 가장 잘하는 사람들을 모아 세상에 없는 마술팀을 만들고 싶었다"고 결성 배경을 밝혔다.
'극장판 치이카와' 10일 만에 100만 돌파…어른들 울린 순수한 진실

'극장판 치이카와' 10일 만에 100만 돌파…어른들 울린 순수한 진실

올해 애니메이션 흥행 3위 달성, '먼작귀' 신드롬 이끄는 묵직한 서사
귀여운 외모 이면의 고단한 현실, 전 세대 관통한 흥행 비결 일본의 메가 히트 캐릭터 '치이카와'를 스크린으로 옮긴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9일 수입사 대원미디어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1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
'대한민국 영화인 일동' 부산 해운대서 긴급 기자회견

'대한민국 영화인 일동' 부산 해운대서 긴급 기자회견 "영화를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8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서 공동 입장문 발표, 싱가포르 6일 서한 등 외압 및 신변 위협 규탄
정지영, 이명세 감독을 위시한 국내 주요 영화인들이 역사 왜곡 논란의 중심에 선 영화 '암살자 '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예술 작품을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작금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문화예술계의 자율성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찾은 영화인 20여 명은 8일 오전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드래곤·YG, 6개월 수사 끝에…저작권 분쟁 마침표

지드래곤·YG, 6개월 수사 끝에…저작권 분쟁 마침표

4월 마포경찰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2차례 압수수색에도 위반 근거 없어
'지드래곤' 과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를 완전히 벗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해당 고소 사건에 대해 지난 4월 최종 '불송치' 처분을 내린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강도 높은 수사 뚫고 입증한 무고함 앞서 한 작곡가는 자신이 작업한 곡을 무단으로 복제하고 사용했다며 지난해 11월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했다.
[국감] 티빙·토스페이먼츠 뚫린 해킹·보안망…3954만 유출에도 전담인력 4명

[국감] 티빙·토스페이먼츠 뚫린 해킹·보안망…3954만 유출에도 전담인력 4명

매출 4000억 급성장 이면의 부실한 관리 체계, 과방위 집중 질타…피해 구제 및 제로트러스트 도입 등 쇄신안 발표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들이 심각한 보안 관리 부실로 국회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대규모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티빙', '토스페이먼츠', '강남언니'의 대표진은 일제히 고개를 숙였으나, 폭발적인 외형 성장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보안 투자가 여실히 드러났다. 매출 26배 뛸 때 보안인력 4명…티빙의 예견된 참사 최주희 티빙 대표는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규모 계정 및 소스코드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유해진측, '암살자(들)' 신변위협 엄중대응… 5일 최휘영 장관

유해진측, '암살자(들)' 신변위협 엄중대응… 5일 최휘영 장관 "엄정 법 집행 요청"

소속사 악성 게시물 수집 및 강경 대응 예고
작품 향한 비판, 도 넘은 맹목적 마녀사냥으로 변질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을 향한 대대적인 불매운동과 자택 앞 시위로 확산하자, 소속사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신변 위협에 대한 엄중한 법 집행을 예고하며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유해진'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배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 위협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⑤ 히비키 단 역 앤드류 슐츠, “허세 넘치는데 실력은 없어서 매력적인 히비키 단.”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⑤ 히비키 단 역 앤드류 슐츠, “허세 넘치는데 실력은 없어서 매력적인 히비키 단.”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인터뷰로부터 이어집니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④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영화에서 보이는 건 전부 실제 내 몸이다.”

[서면 인터뷰] '스트리트 파이터' ④ 춘리 역 칼리나 리앙, “영화에서 보이는 건 전부 실제 내 몸이다.”

숙명의 라이벌 류(앤드류 코지)와 켄(노아 센티네오)은 춘리(칼리나 량)의 제안으로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참여하게 된다.
​ ▶ 〈스트리트 파이터〉 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