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부상 시즌 아웃, 송해나 2년 만에 '구척장신' 복귀…"연습 4일차 프로 정신"
이현이 부상 시즌 아웃, 송해나 2년 만에 팀 합류
방송인 이현이가 부상으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시즌 아웃을 선언하며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모델 송해나가 공백을 메우기 위해 2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 이현이의 눈물과 송해나의 긴급 합류이현이는 그간 'FC구척장신'의 핵심 선수이자 에이스로 활약해왔으나, 최근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현이의 갑작스러운 시즌 아웃으로 전력에 큰 손실을 입은 'FC구척장신'은 긴급하게 과거 팀에서 활약했던 송해나를 소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