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현이가 부상으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시즌 아웃을 선언하며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모델 송해나가 공백을 메우기 위해 2년 만에 팀에 복귀했다.
이현이의 눈물과 송해나의 긴급 합류
이현이는 그간 'FC구척장신'의 핵심 선수이자 에이스로 활약해왔으나, 최근 부상으로 인해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서 팀을 떠나게 되었다.
이현이의 갑작스러운 시즌 아웃으로 전력에 큰 손실을 입은 'FC구척장신'은 긴급하게 과거 팀에서 활약했던 송해나를 소환했다. 송해나는 복귀 소감을 밝히면서도 "연습한 지 4일밖에 안 됐다"고 말해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복귀를 결정한 프로 정신을 보여줬다.

'구척장신' G리그 잔류 가능할까
직전 G리그 우승팀이었던 'FC구척장신'은 현재 위기를 겪고 있으며, 송해나의 복귀가 팀 전력을 얼마나 빠르게 보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연예인들이 축구팀을 결성해 실력을 겨루는 과정을 담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송해나의 복귀로 팀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면서, 'FC구척장신'이 남은 경기에서 어떤 팀워크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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