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X김숙X주우재 '구해줘! 홈즈' 낭만 가득 감성 임장 통했다!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
2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감성 플레이리스트와 함께하는 서울 추계 임장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짧아진 가을의 끝을 잡고 음악이 있는 감성 임장을 떠났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이번 임장은 가수 강승윤과 덕팀장 김숙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했으며, 서울에서 가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집을 찾아 떠났다. 감성 임장의 첫 번째 장소는 종로구 부암동의 ‘산 타는 예술가 부부의 집’이었다. 가을 정취로 물든 산동네. 부암동 인왕산자락과 맞닿은 단독주택으로 예술가 부부의 취향에 따라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