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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주지훈·하지원, ENA '클라이맥스'로 뭉친다…권력 욕망 다룬 파국 드라마

3월 16일 첫 방송, 권력 정점 향한 치열한 대결 그려... 오정세·나나·차주영 합류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정점을 향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ENA는 12일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다음 달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클라이맥스〉는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이 권력의 최고봉에 오르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인물들이 서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파국적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주지훈은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권력의 정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 역을 연기한다.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의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2026년 공개 확정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의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2026년 공개 확정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와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출연하는 정치 드라마가 공개된다.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하고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다.
라미란, '퍼펙트 글로우' 품위 유지 위해 한복 입었다

라미란, '퍼펙트 글로우' 품위 유지 위해 한복 입었다

뉴욕 맨해튼에 K-뷰티숍 오픈, 11월 8일 첫 방송
배우 라미란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제작발표회에서 뷰티숍 원장으로서의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 등 주요 출연진과 김상아 PD가 참석했다. 이날 라미란은 뷰티숍 대표로서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한복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며 "눈을 피하며 열심히 일했다"는 유머 섞인 각오를 전했다.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7월 15일 열린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올여름 화제작 이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7월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김독자’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 안효섭은 “김독자는 평범함이 제일 큰 무기다.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 등 연극 〈비기닝〉 출연한다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 등 연극 〈비기닝〉 출연한다

2017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연극 〈비기닝〉이 3월 한국 무대에 오른다. 수컴퍼니가 3월 7&sim;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연극 〈비기닝〉 공연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극 〈비기닝〉은 영국 극작가 데이비드 엘드리지의 사랑과 관계 3부작 중 첫 작품으로, 런던의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마주친 대니와 로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데이트 앱 시대의 만남과 싱글들의 삶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영국 내 내셔널 씨어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각종 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로드웨이를 스크린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영화 5

브로드웨이를 스크린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영화 5

찬 바람 쌩쌩 부는 겨울의 영화관. 그럼에도 의 반응이 심상찮다. 개봉날 바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024년 최고의 영화 후보로 단숨에 등극했다. 국내에서도 사전 예매량만 무려 13만 8천 장으로 타 영화 대비 압도적인 예매량을 선보였다. 로튼토마토 토마토 지수 역시 92퍼센트로, 평단과 관객 양측 모두 호평하는 분위기다. 영화 는 동명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고유함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무대의 생생함을 영화만의 웅장함과 화려함으로 메웠다.
[인터뷰]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전시 〈스터디〉로 공포영화 선보인 김희천 작가 ②

[인터뷰]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전시 〈스터디〉로 공포영화 선보인 김희천 작가 ②

※ 해당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관련기사에서 인터뷰 1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일 무서운 영화 장면 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지나고 보면 안 무섭더라고요. 그중에서는… 구로사와 기요시의 (2001)에서 귀신 나오는 건 무서운 것 같고요. 에서 오마주 한 거라고 볼 수 있는 (1990)의 간호사 장면은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고. 처음 봤을 때 진짜 무서웠거든요. 제일 무서웠던 건 어릴 때 본 (2002)에서 이불 속에 있는 거, 그거는 진짜 이불 덮고 자기 싫더라고요. 제가 (2016)을 되게 싫어했거든요.
[인터뷰]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전시 〈스터디〉로 공포영화 선보인 김희천 작가

[인터뷰]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전시 〈스터디〉로 공포영화 선보인 김희천 작가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 전시로 신작 를 선보였습니다. 수상 이전부터 계획한 프로젝트인가요. ​ 작년 초 수상 소식을 들었을 때도 이미 앞둔 프로젝트들이 있었어요. 5월 국립현대미술관 단체전 《게임사회》와 연말 영국의 개인전을 위해 신작을 만들어야 해서 에르메스 재단 수상 전시는 거의 신경을 못 썼어요. 작년에 한 와 가 유니티라는 게임 엔진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이었는데, 너무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게임 엔진은 실시간 고정시키고 조작하는 것이 목적이다보니 무빙 이미지를 만드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제시카 알바의 액션 컴백 〈트리거 워닝〉 외 6월 넷째 주 OTT 신작 (6/20~6/26)

제시카 알바의 액션 컴백 〈트리거 워닝〉 외 6월 넷째 주 OTT 신작 (6/20~6/26)

〈씬〉 〈트리거 워닝〉 〈My name is 가브리엘〉 〈어게인 1997〉 〈남의 연애〉
때 이른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OTT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다. 제시카 알바의 액션 컴백작을 비롯해, 타인의 삶을 사는 스타들, 무더위를 날려버릴 공포물,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한국영화,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직진 로맨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이번 주말을 풍성하게 채워 줄 예정이다. 씬– 끔찍한 존재가 깨어났다 스트리밍: 티빙, 넷플릭스 공개일: 6월 20일 , 6월 21일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24분 출연: 김윤혜, 송이재, 박지훈, 이상아 외 #한국영화 #호러영화 #무서운 #어두운 은 영화 촬영을 위해 시골...
〈천하장사 마돈나〉 상대를, 한계를, 편견을 뒤집어엎는 한판승

〈천하장사 마돈나〉 상대를, 한계를, 편견을 뒤집어엎는 한판승

*〈천하장사 마돈나〉(2006)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지금이야 양윤서, 임수정 등의 훌륭한 선수로 인해 그 존재가 많이 알려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