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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떤 부부가 떠오른다고? ‘클라이맥스’ 주지훈 X 하지원, 메인 예고편 공개!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3월 16일 공개.

3월 16일(월)부터 디즈니+ 첫 공개를 확정한 〈클라이맥스〉 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클라이맥스〉 가 공개한 커플 포스터는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대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꽃처럼 갈라진 경계 위에 선 두 인물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톱배우 ‘추상아’(하지원)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각자의 결심이 엿보인다. 특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가 원하는 끝을 보자 우리”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두 인물의 대비를 선명히 드러내며 이들이 맞닥뜨릴 결정적 순간을 암시한다. 결국 이들의 선택이 어디로 향할지, 권력의 끝에서 펼쳐질 클라이맥스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의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하며 단숨에 보는 이들을 몰입시킨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톱배우 ‘추상아’와의 결혼을 선택하고, 그녀를 통해 권력의 왕국으로 향할 열쇠를 쥐려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믿는 순간, ‘추상아’를 향한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다. ‘방태섭’은 검찰의 비밀 정보원이자 자신의 조력자 ‘황정원’(나나)에게 아내를 조사하라고 지시하고, ‘추상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황정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야사들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한 대한민국 재계 3위 WR그룹 일가의 가족사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설계하는 진짜 실세의 존재를 암시한다. 동시에 권력의 정점을 차지할 인물이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둘러싼 욕망의 절정을 그릴 〈클라이맥스〉는 3월 16일(월)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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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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