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카락스 차기작에 레아 세이두, 아담 드라이버 출연
프랑스 거장 감독 레오 카락스의 자기성찰적인 에세이 영화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의 거장 감독 레오 카락스가 1시간이 조금 안 되는 신작 영화 (C'est Pas Moi)를 곧 공개할 예정이다. 의 주연은 레아 세이두와 아담 드라이버가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차기작 는 경력 40년이 넘는 레오 카락스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재조립하는 감독과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한 자화상이다. 2024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해에 레아 세이두와 아담 드라이버의 레오 카락스 차기작 출연 소식이 처음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