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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패션 디자이너 톰 포드 연출 영화 '크라이 투 헤븐'으로 첫 연기 도전!

아델, 패션 디자이너 톰 포드 연출 영화 '크라이 투 헤븐'으로 첫 연기 도전!

18세기 배경 카스트라토 다룬 영화 출연,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
영국의 세계적 팝스타 아델이 패션 디자이너 출신 톰 포드 감독의 신작 영화를 통해 연기에 첫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영국 '더타임스'와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18세기를 배경으로 카스트라토들의 삶을 그린 영화 '크라이 투 헤븐'에 출연할 예정이다. 카스트라토는 여성 음역을 내기 위해 거세된 남성 소프라노 가수를 뜻한다. 이 작품은 미국 작가 앤 라이스가 1982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에서도 소개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일어나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윗집 부부 아랫집 부부 네 인물의 야릇하거나 솔직한 표정을 담아냈다.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실사 영화, '론 서바이버' 피터 버그가 연출한다

'콜 오브 듀티' 실사 영화, '론 서바이버' 피터 버그가 연출한다

'윈드 리버' 테일러 쉐리던도 제작과 각본으로 참여
'콜 오브 듀티' 실사화 프로젝트가 마침내 박차를 가한다. 유명 FPS(1인칭 슈터) 게임 시리즈 '콜 오브 듀티'가 파라마운트를 통해 실사화될 예정이다. 매체 '데드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제작사 액티비전과 실사화 관련 권리를 체결한 데 이어 테일러 쉐리던과 피터 버그가 프로젝트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윈드 리버〉, 〈로스트 인 더스트〉에서 각각 각본과 연출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이번에 각본과 제작에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그중 피터 버그는 현재 연출자로 내정됐다.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포토&] 모홍진 감독,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연출의 포즈

모홍진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질답 공개..

'친애하는 X' 이응복 감독 질답 공개.. "악역이 주인공인 드라마 연출은 처음.. 시청자들의 반응이 궁금"

〈스위트홈〉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메가 히트작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
‘히트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새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오는 11월 6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얼굴 뒤에 잔혹한 본색을 숨긴 백아진의 파멸,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택한 윤준서 의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파멸 멜로 서스펜스를 완성한다.
'굿뉴스' 변성현 감독이 전하는 연출 비하인드 공개

'굿뉴스' 변성현 감독이 전하는 연출 비하인드 공개

변성현 감독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제작기 영상 공개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가 작품의 디테일한 작업 과정이 담긴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다. 〈굿뉴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변성현 감독이 직접 전하는 연출 의도와 다채로운 비하인드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변성현 감독은 “한 번씩 삐끗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부재를 메꾸는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이민휘 음악감독의 참여까지!
시대가 지워버린 여성들의 이름을 다시 써 내려가는 〈양양〉이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다채로운 음악까지 색다른 연출이 돋보이는 시네마 에세이로 눈길을 끈다. 〈양양〉은 늦은 밤 걸려온 아빠의 전화 한 통으로 고모 ‘지영’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된 ‘주연’이 지워진 그의 흔적과 함께 기록되지 못한 수많은 이름들을 발견해 나가는 호명 다큐멘터리다. 제32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양주연 감독의 데뷔작이다.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추창민 감독, 첫 OTT 시리즈 연출작 '탁류'로 하층민 이야기 조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선 한강 왈패들의 생존기 그려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만든 추창민 감독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리즈 연출에 나섰다. 23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추 감독은 "보통 사극은 왕이나 양반들을 많이 다루는데, 〈탁류〉의 대본을 보니 하층민에 관한 이야기더라"며 "한강에 사는 왈패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탁류〉는 추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자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로 처음 선보이는 사극이다.
최재림·박은석,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출연 확정

최재림·박은석,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 출연 확정

연출은 백상연극상 수상한 신유청 연출가, 11월 LG아트센터서 개막
배우 최재림과 박은석이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제작사가 발표했다. 공연제작사 해븐프로덕션은 23일 오는 11월 12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공연될 연극 '타지마할의 근위병'의 출연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미국 극작가 라지브 조셉이 각본을 쓴 작품으로, 2015년 미국에서 초연됐다. 국내에서는 2017년 첫 공연 이후 8년 만에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 개막...초연 맡았던 전미도·김재범 출연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 개막...초연 맡았던 전미도·김재범 출연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토니상 6관왕 석권, 10월 두산아트센터서 개막
미국 토니상에서 6개 부문을 석권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어쩌면 해피엔딩'이 국내 초연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무대에 오른다. 제작사 NHN링크는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이 10월 30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열린다고 8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가까운 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제작된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