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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2월 20일 싱글 'RUDE!' 컴백…SM타운 라이브 무대 오른다

하츠투하츠, 2월 20일 싱글 'RUDE!' 컴백…SM타운 라이브 무대 오른다

신인상 7관왕의 귀환...방콕 SM타운 이어 글로벌 팬미팅·쇼케이스 라인업 공개
걸그룹 하츠투하츠 가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하츠투하츠가 오는 20일 새 싱글 '루드. '(RUDE. )를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데뷔 1년차 그룹의 활발한 활동 행보를 예고한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데뷔곡 '더 체이스' 로 K팝 씬에 등장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데뷔 첫해 주요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총 7개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김선호·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2주 연속 정상

'솔로지옥5' 2위 등 K-콘텐츠 5편 톱10 진입...영어권 1위는 '브리저튼4'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2주 연속 글로벌 정상을 지켰다.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주일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43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이 작품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43개국에서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려운, 성동일, 금새록! '블러디 플라워’, 해외 다수 국가 방영권 계약 성사!

려운, 성동일, 금새록! '블러디 플라워’, 해외 다수 국가 방영권 계약 성사!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최근 국내 제작발표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 미스터리 스릴러 〈블러디 플라워〉가 강렬한 설정과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플랫폼 및 해외 배급사들의 문의가 쇄도하며 본격적인 해외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파격적인 설정, 그리고 이를 둘러싼 인간 군상의 심리를 밀도 있게 풀어낸 〈블러디 플라워〉는 장르적 쾌감과 철학적 질문을 동시에 던지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NCT 태용,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해외 투어 시동

NCT 태용,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재회…해외 투어 시동

서울 올림픽공원서 이틀간 2만여 관객 열광, 2월 자카르타·요코하마 공연 예정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전역 후 첫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감격적인 재회를 가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태용이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리마스터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태용이 2024년 처음 개최했던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기획됐다. 전역 후 첫 무대인 만큼 기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웬디의 스페셜 MV 공개...OST 'Daydream'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웬디의 스페셜 MV 공개...OST 'Daydream'

'이사통'의 여운을 더욱 증폭시킬 멜로디
'이사통'의 여운을 더욱 짙게 만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2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의 OST ‘Daydream’의 스페셜 MV를 공개했다. ‘Daydream’은 레드벨벳 웬디 가 가창했다. 이번에 공개된 ‘Daydream’ 스페셜 MV는 극 중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 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의 운명적인 만남과 미묘한 설렘의 순간들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김선호X고윤정 통역 성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 등극!

김선호X고윤정 통역 성공!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 등극!

공개 3일 만에 400만 시청수 기록… 전 세계 36개국 TOP 10 차트 점령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흥행 포문을 열었다. 2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단 3일 만에 4,0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쇼 부문 2위에 등극했다. 작품은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36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과시했다.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엔하이픈 '더 신 : 배니시', 발매 첫날 165만 장 판매...밀리언셀러 달성

뱀파이어 콘셉트로 돌아온 '더 신 : 배니시'... 타이틀곡 'Knife' 아이튠즈 11개국 정상
그룹 엔하이픈 이 신규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발매 첫날 165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16일 발매된 '더 신 : 배니시'는 발매 당일 165만 2천56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브라질·인도·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나이프' 의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포토&] “첫날만 165만 장” 엔하이픈, 압도적 화력…밀리언셀러 등극

[포토&] “첫날만 165만 장” 엔하이픈, 압도적 화력…밀리언셀러 등극

타이틀곡 ‘나이프’ 11개국 정상…전 세계 홀린 매혹적 ‘뱀파이어 판타지’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컴백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새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발매 첫날에만 16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단숨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일간 판매량 165만 2,560장을 기록하며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이는 엔하이픈의 탄탄한 글로벌 팬덤 파워를 방증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글로벌 음원 차트 성적 또한 눈부시다.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넷플릭스 '대홍수' 4주 연속 1위... 김다미·박해수 글로벌 흥행 질주

연상호 '얼굴' 5위 진입... '캐셔로'·'흑백요리사2' 등 K-콘텐츠 싹쓸이
김다미·박해수 주연 영화 〈대홍수〉가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대홍수〉의 시청 수는 520만 회를 기록하며 비영어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지난달 19일 공개된 〈대홍수〉는 공개 첫 주 2천790만 회, 둘째 주 3천310만 회, 셋째 주 1천110만 회를 기록하며 3주 연속 비영어 영화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4주째에도...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영화 1위 동반 석권

영화도 예능도 'K'가 점령…'흑백요리사2'·'대홍수' 넷플릭스 세계 1위 휩쓸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공개 첫 주 만에 전 세계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하며 K-예능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4일 넷플릭스 공식 통계 사이트 '투둠'에 공개된 집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지난주 시청 수 550만 건을 기록하며 비영어 콘텐츠 중 최다 조회수를 달성했다. 시청 수는 전체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으로, 실질적인 시청자 수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다. 지역별 성적도 압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