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 검색 결과

국카스텐, 정규 3집 '아우름' 발표

국카스텐, 정규 3집 '아우름' 발표

11년 만에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곡과 21곡 수록한 '아우름' 18일 오후 6시 공개
록밴드 국카스텐이 11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6시 국카스텐의 정규 3집 '아우름' 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국카스텐이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것은 2014년 2집 '프레임' 이후 11년 만이다. 앨범명 '아우름'은 황금을 뜻하는 라틴어로, 어원적으로는 '빛나는 새벽'을 의미한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소속사는 "국카스텐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앨범"이라고 이번 작품의 의미를 부여했다.
고소영, KBS 유튜브 '펍스토랑' MC로 28년만에 복귀

고소영, KBS 유튜브 '펍스토랑' MC로 28년만에 복귀

28년 만에 KBS MC로 복귀하며 요리 토크쇼 진행
배우 고소영이 KBS의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 '고소영의 펍스토랑'을 진행한다. KBS는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오는 8일부터 유튜브 채널 KBS엔터에서 요리 토크쇼 형식의 이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펍스토랑'은 KBS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제작진이 선보이는 스핀오프 콘텐츠로, 고소영이 아이돌과 배우 등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직접 요리를 만들고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 이번 프로그램 출연으로 고소영은 1997년 '슈퍼선데이' 이후 약 28년 만에 KBS MC로 복귀하게 된다.
박정민, 8년만 무대 복귀…'라이프 오브 파이' 국내 초연

박정민, 8년만 무대 복귀…'라이프 오브 파이' 국내 초연

박강현과 더블 캐스팅
박정민이 무대 복귀작으로 '라이프 오브 파이'를 선택했다.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는 얀 마텔의 동명 소설을 무대로 옮긴 작품으로, 동물원을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 이사를 하던 중 망망대해에서 호랑이와 함께 표류하게 된 파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9월 5일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제작사는 캐스팅을 공개했다. 파이 역은 뮤지컬배우 박강현과 박정민이 맡는다. 올 한 해 배우 활동 대신 출판사 대표로서의 행보를 보여준 박정민은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8년 만에 연극 무대를 선택했다.
베이비복스,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개최

베이비복스,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개최

1세대 걸그룹의 귀환, 9월 서울 경희대에서 '백 투 복스' 공연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기획사 제니스씨앤엠은 14일 베이비복스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 O. X: New Breath)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997년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한국 걸그룹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대표적인 1세대 아이돌 그룹이다. '겟 업' 과 '킬러' 등의 히트곡으로 2000년대 초반 K팝 씬을 주도했던 이들은 2004년 7집 앨범 '라이드 웨스트' 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윤두준♥김슬기 '깜짝 결혼 발표'...알고보니 tvN 드라마 홍보였다

팬들 '심장벌렁' 가짜 청첩장→실제는 '냥육권 전쟁' 출연...10년만 재회
배우 윤두준과 김슬기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았지만, 이는 드라마 홍보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팬들의 충격적 반응과 함께 드라마 마케팅의 새로운 화제작을 만들어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tvN 드라마 공식 SNS에 윤두준과 김슬기의 웨딩 사진이 게재되면서 파문이 시작됐다. 제작진은 'Wedding D-10. 10년 전 처음 만난 저희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저희 부부의 첫걸음을 응원해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17일 오후 9시 20분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 확정...황정민·조인성·정호연·마이클 패스벤더 출연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 확정...황정민·조인성·정호연·마이클 패스벤더 출연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화 〈호프〉가 내년 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30일 나홍진 감독의 차기작 〈호프〉의 개봉 시기를 내년 여름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영화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공개되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한 항구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이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작품이다. 캐스팅 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조합을 선보인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베네치아영화제 사무국은 22일 유튜브 생중계 기자회견을 통해 〈어쩔수가없다〉를 포함한 21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베네치아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2년 고(故)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이후 13년 만이다. 영화제 측은 〈어쩔수가없다〉에 대해 "해고된 직장인이 재취업에 나서면서 경쟁자를 제거하려고 하는 내용을 다룬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종석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서초동〉, '법정 드라마' 아닌 평범한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다

이종석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서초동〉, '법정 드라마' 아닌 평범한 변호사들의 일상을 그린다

배우 이종석이 3년 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거대 악을 무찌르는 전형적인 법정 드라마와 달리, 변호사들의 일상과 생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종석은 “보통 법정 드라마에서는 죽고 사는 이야기가 중심이지만, 저희 드라마는 먹고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며 편안한 분위기의 일상물이기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서초동〉은 법조타운 내 다양한 법무법인에 소속된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평범한 직장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하정우가 10여 년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캐스팅 공개

하정우가 10여 년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캐스팅 공개

빚으로 가짜 납치극을 벌이는 건물주의 소동극으로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
생계형 범죄 드라마를 표방한 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tvN 드라마 은 빚에 허덕이는 건물주가 건물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을 벌였다가 상황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필성 감독이 드라마 연출에 나섰고, 「바게트 소년병」·「인간만세」 등의 작품을 집필한 오한기 작가가 드라마 각본에 도전한다. 해당 드라마는 본격적인 제작에 앞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하정우가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을, 임수정은 그의 아내 김선 역을 맡는다.
한채영의 8년만의 복귀작, 영화 〈악의 도시〉 6월 20일 개봉

한채영의 8년만의 복귀작, 영화 〈악의 도시〉 6월 20일 개봉

배우 한채영의 8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배우 현우성의 감독 데뷔작인 스릴러 영화 〈악의 도시〉가 6월 20일 개봉한다. 〈악의 도시〉는 하룻밤의 실수로 얽히게 된 인물들이 악의 실체에 직면하며 파국으로 치닫는 관계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스릴러 영화다. 배우 한채영은 이번 작품에서 인터넷 스타 강사 '유정'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영화 〈와일드카드〉 등을 통해 로맨스부터 액션,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