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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도경수 첫 악역 변신!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 스틸 공개!

‘조각도시’ 도경수 첫 악역 변신!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 스틸 공개!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복수를 실행한다.
2025년 디즈니+ 최고의 엔터테이닝 시리즈 〈조각도시〉에서 안요한 역으로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일 도경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 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 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영화 〈스윙키즈〉 〈더 문〉 〈말할 수 없는 비밀〉부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까지, 늘 새로운 얼굴로 캐릭터를 자유롭게 소화하며 연기의 변주를 선보여 온 배우 도경수가 〈조각도시〉...
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축사 같다'...3년차 솔직 후기 '망했다'

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축사 같다'...3년차 솔직 후기 '망했다'

6개월 설계→3년 거주 후 깨달은 현실...검은지붕+북향현관 '로망의 함정'
모델 한혜진이 직접 설계한 홍천 500평 별장에 대한 솔직한 자평을 공개해 화제다. 3년간의 실제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고백은 '로망과 현실의 격차'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지난 7일 한혜진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홍천 망한 집…솔직 리뷰합니다' 영상에서 그는 별장 건축과 실거주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털어놨다. 특히 '별장을 지은 지 3년 차가 되어간다. 6개월 이상 설계를 했는데 막상 살아보면 문제점이 많다'며 설계 단계와 실제 생활 간의 간극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다큐멘터리 영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4월 30일 개봉한다. 〈해피엔드〉는 대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일본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한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네오 소라 감독은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예견하며 경고한 조지 오웰의 소설 속 세계관과 빛과 어둠으로 시대의 공기를 포착한 에드워드 양 감독의 미학을 결합해 영화 〈해피엔드〉를 빚어낸다. 〈해피엔드〉는 붕괴 중인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손석구의 부부케미!?! 〈천국보다 아름다운〉 외 4월 셋째 주 OTT 신작 (4/16~4/23)

손석구의 부부케미!?! 〈천국보다 아름다운〉 외 4월 셋째 주 OTT 신작 (4/16~4/23)

4월 셋째 주 OTT 신작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 각 방송사의 기대작이 돋보인다. 방영전부터 김혜자 X 손석구의 부부케미로 궁금증 가득한 이야기를 예고하는 작품과 퇴마 판타지와 로맨스 여기에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로 즐거움을 줄 드라마가 시청자와 만난다. 작년 개봉해 호평받았던 한국영화와 다가올 지구의 날에 딸 어울리는, 귀요미 가득한 동물 이야기가 안방을 책임질 예정이다.
〈색, 계〉와 탕웨이, 재개봉 〈색, 계〉의 모든 것 (2)

〈색, 계〉와 탕웨이, 재개봉 〈색, 계〉의 모든 것 (2)

의 탕웨이를 두고 그 누구도 신인이라고 믿지 못했을 것이다.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세월과 흔들리는 욕망의 그림자는 오직 탕웨이의 표정과 몸짓에 압축돼 있다. 영화 내내 전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묵묵히 견뎌낸다. 앞서 세계적 스타로 발돋움한 장쯔이보다 한 살 많은 탕웨이는 10대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고, 베이징중앙연극학원에서 착실히 연기 수업을 쌓았으며, 2004년에는 베이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베놈: 라스트 댄스〉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흥행 돌풍 이어가

〈베놈: 라스트 댄스〉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흥행 돌풍 이어가

〈보통의 가족〉, 〈대도시의 사랑법〉등이 그 뒤를 이어
가 개봉 첫날부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는 28일 5만 43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4만 6283명을 기록했다. 는 에디와 베놈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 등의 열연과 강렬한 액션,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이 차지했다.
[인터뷰]〈보통의 가족〉 허진호 감독 “식사 장면은 심리적인 액션 씬”

[인터뷰]〈보통의 가족〉 허진호 감독 “식사 장면은 심리적인 액션 씬”

허진호 감독의 신작 은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꽤나 이질적인 성격을 띤다. 허 감독의 특기인 세밀한 감정 묘사는 여전하지만, 은 장르적이며, 시의성 있고, 어쩌면 도발적이기까지 하다. 은 제목의 반어적인 의미처럼 수많은 아이러니로 가득한 영화다. 영화는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파국을 담는다. 허진호 감독은 (2016) (2019)에 이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웰메이드 영화를 선보였다.
〈보통의 가족〉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베테랑2〉제쳐

〈보통의 가족〉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베테랑2〉제쳐

CGV 골든에그 지수 94%, 네이버 평점 8.61점의 호평
상류층 가정의 붕괴를 그린 스릴러 이 개봉 첫날부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이 작품은 개봉일인 16일 하루 동안 4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로 잘 알려진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작품은 평화로운 일상을 살던 두 부부가 자녀들의 충격적인 범죄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인터뷰] 〈보통의 가족〉 김희애, 〈흑백요리사〉 보고 영화를 음식에 비유한 사연

[인터뷰] 〈보통의 가족〉 김희애, 〈흑백요리사〉 보고 영화를 음식에 비유한 사연

1983년 데뷔한 이래 약 41년간 활동했음에도 김희애는 아직 신인배우 같다. 영화 (2018), (2019), 드라마 (2020) 등, 그리고 최근작 나 등에서 김희애가 보여주는 모습은 여전히 그가 ‘훗날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을 증명한다. ​ 그의 말마따나 “연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연기를 한다기에는 김희애가 연기한 인물들은 유난히도 생명력이 넘친다. 오는 16일 개봉하는 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서스펜스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