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 검색 결과

"놀란이 신화를 쓴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디세이', 1차 예고편 공개

'오펜하이머' 이후 3년 만의 귀환... 맷 데이먼 주연 '오디세우스' 변신 영화 역사상 최초 '100% IMAX 필름 카메라' 촬영... 압도적 비주얼 혁명 북미보다 이틀 빠른 2026년 7월 15일 한국 개봉 확정
◆ 거장의 귀환, 스크린에 신화를 재현하다 〈다크 나이트〉, 〈인셉션〉, 〈인터스텔라〉 그리고 2023년 〈오펜하이머〉로 전 세계를 강타했던 '현시대 최고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고대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한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23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 〉의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 여름 극장가의 패권을 예고했다. 이번 작품은 호메로스의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한다.
스필버그, 20년 만에 UFO 귀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예고편 공개

스필버그, 20년 만에 UFO 귀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예고편 공개

'E.T.'·'우주전쟁' 잇는 SF 블록버스터... 에밀리 블런트·콜린 퍼스 등 초호화 캐스팅 "진실은 70억 인류의 것"... 기상 캐스터가 포착한 외계 신호 '전율' 거장 존 윌리엄스와 30번째 협업... 2026년 6월 12일 전 세계 IMAX 개봉
'SF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신의 뿌리이자 전공 분야인 '외계인 ' 소재로 돌아온다. 2005년 '우주 전쟁' 이후 약 20년 만의 귀환이다. 17일 유니버설 픽처스는 스필버그 감독의 37번째 장편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의 첫 공식 티저 트레일러와 제목을 공개했다. 1977년 '미지와의 조우', 1982년 'E. T. '로 현대 SF 영화의 문법을 정립했던 거장의 신작 소식에 전 세계 영화계가 들썩이고 있다. ◆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 .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26만명 1위…예매율 71% 독주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26만명 1위…예매율 71% 독주

3D·4D 특별관 관람 비중 40% 육박…197분 러닝타임에도 호평 일색
"판도라의 숲과 바다를 지나, 이번엔 '불 '이다.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개봉 첫날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일인 전날(17일) 하루 동안 26만5천여 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특별관 관람 비중이 높았던 것이 특징이다. 3D 포맷 관람객이 33. 4%, 4D 상영관 관람객이 6. 5%를 차지하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관람 방식이 선호되는 양상을 보였다.
CGV, ‘아바타: 불과 재’ SCREENX·4DX·IMAX 등 전 포맷 3D 개봉

CGV, ‘아바타: 불과 재’ SCREENX·4DX·IMAX 등 전 포맷 3D 개봉

전편 ‘아바타: 물의 길’ 3D 등 관람 비율 60% 넘어… 전편 이어 기술 특별관 관람 열풍 기대
CGV는 올겨울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를 SCREENX, 4DX, ULTRA 4DX, IMAX, Dolby Atmos 등 기술 특별관 전 포맷에서 3D 버전으로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편인 ‘아바타: 물의 길’ 개봉 당시 CGV에서 관람한 전체 관객의 60% 이상이 3D를 포함한 기술 특별관에서 관람했다. 특히 4DX와 IMAX 등 주요 기술 특별관의 좌석 판매율은 일반관 대비 2배 이상 높았으며, 4DX와 ULTRA 4DX 객석률은 60%를 넘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포토&] 4DX관서 일반영화 상영 논란…스크린쿼터제 개선 목소리

[포토&] 4DX관서 일반영화 상영 논란…스크린쿼터제 개선 목소리

올해 흥행한 'F1: 더 무비'나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팬들은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스크린쿼터제가 아니었다면 가까운 영화관 특별관에서 'N차 관람'을 더 이어갈 수 있었을 것.
스크린쿼터제로 인해 4DX와 IMAX 등 특별관에서 일반 영화를 상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의무 상영일이 상영관별로 집계되면서 극장들이 부득이하게 특별관에 일반 영화를 편성하는 것이다.영화계 관계자는 "극장에서도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고객들도 특별관 포맷에 맞지 않는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을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영화계는 "스크린쿼터제 취지는 공감하지만 상영 일수 기준을 상영관이 아닌 극장으로만 변경해도 극장과 관객 모두 만족할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달리고, 뛰어서 살아남아라! '더 러닝맨', 특별관 포스터 2종 공개

달리고, 뛰어서 살아남아라! '더 러닝맨', 특별관 포스터 2종 공개

주인공의 고군분투 담아내
〈더 러닝맨〉이 특별관 포스터 2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 러닝맨〉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 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987년작과 달리 원작 재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3일 개봉을 앞둔 〈더 러닝맨〉은 11월 17일 IMAX, MX4D 상영을 확정하며 특별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다양하게 만나는 '주토피아 2', 특별관 포스터 3종 공개

다양하게 만나는 '주토피아 2', 특별관 포스터 3종 공개

이전 작품의 등장인물, 새로운 지역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주토피아 2〉가 특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는 11월 10일 특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IMAX, 4DX, SCREENX 포맷을 담아낸 포스터는 주토피아 속 세계를 다양한 모습으로 담아냈다. 먼저 IMAX 포스터는 〈주토피아〉 시리즈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랑스러운 콤비 주디와 닉을 비롯해 반가운 얼굴들과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수많은 신규 캐릭터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 IMAX 예고편 공개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더 무비' IMAX 예고편 공개

제이홉 첫 솔로 월드투어, 극장에서 본다.. 11월 12일 한국 CGV 개봉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j-hope)의 첫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의 뜨거운 현장을 담아낸 영화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THE MOVIE〉가 IMAX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제이홉이 무대 위에서 펼치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로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는다. “늘 팀으로만 활동을 하다가 혼자서 해볼 수 있는 것들을 하고, 내 스스로 느껴보는 도전”이라는 제이홉의 진솔한 내레이션은 스스로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그의 성장과 자신감을 생생히 전한다. 이어 무대 위 “준비됐나요.
지디의 8년 만의 월드 투어!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 IMAX 개봉 확정

지디의 8년 만의 월드 투어!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 IMAX 개봉 확정

‘위버맨쉬’는 니체의 철학에서 유래된 키워드로, 스스로의 삶을 창조하고 과거의 가치를 넘어서는 인간의 초인적인 면모를 의미한다.
영원을 증명한 시대의 아이콘, G-DRAGON의 8년만의 월드투어 ‘위버맨쉬’의 역대급 현장을 담아낸 콘서트 실황 영화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가 IMAX 개봉을 확정했다. IMAX를 통해 G-DRAGON의 무대를 가장 압도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지드래곤 인 시네마 [위버맨쉬]〉의 IMAX 개봉 확정은, 관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더욱 폭 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게 된 데 있어 의미가 크다.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 확정! 재난 3부작 IMAX 상영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 확정! 재난 3부작 IMAX 상영

광음시네마&일반 상영도 함께!
황홀한 빛의 활용과 아름다운 색채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주요 작품을 IMAX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오는 9월 17일부터 CGV에서 진행되는 [신카이 마코토 기획전]은 3부작이라 불리는 〈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스즈메의 문단속〉부터 〈초속5센티미터 X 특별영상 ‘어느 봄의 기억’〉까지 총 4작품의 IMAX 상영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