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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 존 햄 주연 범죄 드라마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예고편 공개!

'매드맨' 존 햄 주연 범죄 드라마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예고편 공개!

금융계 거물이었던 쿱(존 햄)이 하루아침에 이혼남에 백수가 되고, 생계를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한다.
‘프렌즈 & 네이버스’는 금융계 거물이었던 ‘쿱’ 이 하루아침에 이혼남에 백수가 되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숨겨진 비밀을 하나둘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부자 동네에서 벌어지는 도둑질을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블랙 유머를 더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프렌즈 & 네이버스’가 오는 4월 3일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
[컬처&] '왕사남' 대박에 관광객 5배 폭증…영월 청령포 긴급 안전점검

[컬처&] '왕사남' 대박에 관광객 5배 폭증…영월 청령포 긴급 안전점검

1천만 흥행 목전, 단종 유배지 '인산인해'…강원도, 도선·구조장비 특별 점검 착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흥행 돌풍이 스크린을 넘어 강원도 영월의 관광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영화의 주 배경이자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자, 강원특별자치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스크린 열기, 역사 현장으로… 방문객 '5배' 폭증 1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사남'의 인기는 실제 역사 현장인 영월 '청령포'를 전국적인 핫플레이스로 탈바꿈시켰다. 수치로 확인된 '스크린 투어리즘'의 효과는 폭발적이다.
마이크 내려놓고 붓 잡은 치타... 첫 개인전서 '인간의 욕심'에 경종 울린다

마이크 내려놓고 붓 잡은 치타... 첫 개인전서 '인간의 욕심'에 경종 울린다

전시기획사 고운 "오는 9일부터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서 치타 개인전 개최"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조명한 신작 22점 공개... '아티스트 김은영'의 재발견 치타 "진보라는 이름의 희생에 질문 던지고파"... 인간 중심 사고에 대한 철학적 성찰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치타(본명 김은영, 36)가 이번에는 캔버스 위에서 강렬한 메시지를 쏟아낸다. 그녀는 첫 공식 개인전을 통해 인류 문명의 발전 뒤에 숨겨진 환경 오염과 고통받는 생태계의 목소리를 회화로 풀어낼 예정이다. ◆ [전시] '보이시스 비욘드 사운드'. . . 소리 너머의 진실을 그리다 5일 전시기획사 고운에 따르면, 치타의 첫 개인전 '보이시스 비욘드 사운드 : 인간의 욕심으로부터'가 오는 3월 9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황창배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주저 없이 손잡는 신데렐라와는 달라"... '브리저튼4' 하예린, 한국계 소피 백으로 쏘아 올린 희망

서울 내한 기자간담회서 소신 밝혀... "신분과 사회적 시선 넘어선 주체적 사랑 그렸다" 원작 '소피 베켓'을 '소피 백'으로 직접 제안... 할리우드 내 한국인 정체성 당당히 표명 외할머니 손숙의 응원 속 글로벌 스타 도약... "동양인 배우 기회 늘어나는 변화 선도할 것"
넷플릭스의 간판 시리즈 〈브리저튼 4(Bridgerton Season 4)〉가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의 주인공이자 한국계 배우로 화제를 모은 하예린 이 고국을 찾아 작품에 담긴 진심과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 "단순한 신데렐라 스토리 아냐". . . 주체적 여성상 강조 4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하예린은 〈브리저튼 4〉를 기존의 신데렐라 서사와 차별화했다.

"뱉은 말 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왕사남' 천만 앞둔 장항준 감독, 성형·개명 공약 대신 커피차 이벤트 연다

누적 관객 959만 돌파, 이번 주 천만 달성 유력…현실로 다가온 기적에 공약 수정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항준 감독이 개봉 전 농담처럼 내걸었던 이른바 '천만 공약'의 이행 여부가 또 다른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흥행을 바라며 우스갯소리로 던진 공약이지만 실제로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장 감독은 허무맹랑한 공약은 없던 일로 하고, 대신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소소한 이벤트를 연다. ⬦ "뱉은 말 다 지키고 삽니까". . .
'왕사남' 장항준 , 박찬욱 축하 문자 자랑 “살다 보니 이런 일이”

'왕사남' 장항준 , 박찬욱 축하 문자 자랑 “살다 보니 이런 일이”

장항준 감독, 박찬욱의 이례적 찬사에 기쁨 감추지 못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으로부터 받은 축하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다. “너무 큰 일 하셨다” 박찬욱의 진심 어린 찬사… 장항준 “가문의 영광”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은 흥분된 기색으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박찬욱 감독님께서 ‘너무 축하한다. 너무 큰 일을 해서 고맙고, 박수칠 만한 일을 하셨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밝혔다.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붉은 꽃 배경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혹미…차기작 '현혹' 기대감 고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우아한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붉은 꽃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은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클래식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그 자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햄넷’ 제32회 액터 어워즈(미국 배우조합상) 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 수상!

‘햄넷’ 제32회 액터 어워즈(미국 배우조합상) 제시 버클리 여우주연상 수상!

미국배우조합(SAG)이 주최하는 시상식이자,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에 개최되어 그 수상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척도로 여겨진다.
개봉 이후 언론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영화 〈햄넷〉에서 감정을 울리는 열연을 선보였던 제시 버클리가 제32회 액터 어워즈 에서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액터 어워즈 는 미국 배우 조합 이 주최하는 시상식이자, 아카데미 시상식 직전에 개최되어 그 수상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척도로 여겨져 왔다. 〈If I Had Legs I'd Kick You〉의 로즈 번, 〈송 썽 블루〉의 케이트 허드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체이스 인피니티, 〈부고니아〉​의 엠마 스톤과 겨룬 끝에 여우주연상의 트로피를...
배성우-정가람-이솜-조한철-윤경호,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 4월 2일 개봉!

배성우-정가람-이솜-조한철-윤경호,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 4월 2일 개봉!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이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난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극 〈끝장수사〉가 오는 4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개된 포스터는 피 묻은 장도리와 증거물 표식이 놓인 사건 현장을 배경으로, 촌구석으로 좌천된 막 나가는 베테랑 형사 ‘재혁’ 과 인플루언서 출신의 잘 나가는 신입 형사 ‘중호’ 가 나란히 걸어오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