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맨' 존 햄 주연 범죄 드라마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예고편 공개!

금융계 거물이었던 쿱(존 햄)이 하루아침에 이혼남에 백수가 되고, 생계를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한다.

‘프렌즈 & 네이버스’는 금융계 거물이었던 ‘쿱’(존 햄)이 하루아침에 이혼남에 백수가 되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숨겨진 비밀을 하나둘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부자 동네에서 벌어지는 도둑질을 소재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블랙 유머를 더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프렌즈 & 네이버스’가 오는 4월 3일(금)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억대 연봉 일자리를 잃게 된 ‘쿱’이 작은 도둑질을 시작으로 점점 더 위험한 선택에 발을 들이게 되는 시즌 1에 이어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이웃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쿱’의 필사적인 고군분투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도둑질 도중 전화를 받을 만큼 대담해진 ‘쿱’에게 새로운 이웃 ‘애쉬’(제임스 마스던)가 “날 도와주거나 다시 체포되거나 해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던지는 장면이 담겨 앞으로 펼쳐질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웃이 늘어나면 골칫거리도 늘어난다”는 카피와 함께 집에 들이닥친 FBI에게 체포되는 ‘쿱’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4월 3일(금)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6월 5일(금)까지 Apple TV를 통해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1은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으며,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에는 영화 ‘엑스맨’, ‘수퍼 소닉’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제임스 마스던이 ‘쿱’을 흔드는 이웃으로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존 햄을 필두로 아만다 피트, 올리비아 문, 훈 리, 마크 톨먼, 리나 홀, 아미 카레로, 유니스 배, 이사벨 그래빗, 도노반 콜런까지 시즌 1을 이끈 주역들이 다시 돌아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Apple Studios가 제작한 ‘프렌즈 & 네이버스’는 트로퍼 잉크(Tropper Ink)의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Apple TV 대표 시리즈 ‘어둠의 나날’ – See을 제작한 조나단 트로퍼가 기획했다. 조나단 트로퍼는 쇼 러너, 감독,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주연을 맡은 존 햄, 코니 테이블, 크레이그 길레스피, 제이미 로젠가드, 로리 키스 더글라스, 스테파니 랭이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스테파니 랭은 여섯 편의 에피소드 연출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인

우리 어디서 봤었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구면들의 행적을 볼 수 있는 작품들
NEWS
2026. 8. 5.

우리 어디서 봤었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구면들의 행적을 볼 수 있는 작품들

벌써 9억 달러.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한국에서도 7월 29일 개봉 후 일주일도 채 안 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8월 4일 집계 기준).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에서 홀로 남겨진 스파이더맨의 홀로서기이면서 동시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뉴욕을 녹여내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스파이더맨을 보려고 온 사람들에게 적잖게 즐거움을 주는 깜짝 동료들까지 있으니 MCU 팬들에게도 선물 같은 영화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파이더맨을 지지하는, 혹은 저지하는 MCU 인물들의 그간 행적을 작품 순서대로 정리했다.

[포토&] 안무가 카니 인터뷰, 2026 월드컵 주제가 안무 제작 영광…
NEWS
2026. 8. 5.

[포토&] 안무가 카니 인터뷰, 2026 월드컵 주제가 안무 제작 영광… "하프타임쇼서 만난 BTS 특별해"

프랑스 출신 안무가 겸 방송인 '카니'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 제작에 참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는 팝스타 '샤키라', 그룹 '방탄소년단 '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전 세계를 관통하는 춤의 철학을 설파했다. 국경을 허문 몸짓… 전 세계 수십억 명을 연결할 안무의 탄생카니는 5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 총괄을 맡은 소회를 밝혔다. 그는 "춤에는 국경이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재확인했다"며, "세계적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가 교차하는 월드컵이라는 거대한 용광로에 기여하게 된 것은 안무가로서 기념비적인 성취"라고 강조했다. 그가 심혈을 기울인 곡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