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애플TV+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공개 앞두고 시즌 3 제작 확정 '파격 행보'

4월 3일 시즌 2 공개... 존 햄 주연, '빈집털이'로 생존하는 위험한 이웃의 귀환 새로운 이웃 등장과 함께 위기 고조, 티저 예고편 속 팽팽한 신경전 눈길 제임스 마스던 새롭게 합류... 글로벌 호평 속 로튼토마토 신선도 획득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이미지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이미지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이미지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애플TV+의 글로벌 히트작 시리즈 〈프렌즈 & 네이버스〉(Your Friends & Neighbors)가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시즌 3 제작을 조기 확정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애플TV+는 오는 4월 3일(금)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시즌 3 제작 소식까지 전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존 햄이 주연 및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이 작품은 하루아침에 금융계 거물에서 백수가 된 쿱(존 햄)이 생계를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 2에서는 본격적으로 도둑질의 세계에 발을 들인 쿱이 새로운 이웃의 등장으로 인해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하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스포츠카를 타고 나타난 새 이웃이 쿱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장면을 담아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영화 〈엑스맨〉, 〈수퍼 소닉〉 시리즈의 제임스 마스던이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아만다 피트, 올리비아 문 등 시즌 1의 주역들도 다시 뭉쳐 탄탄한 앙상블을 이룬다.

〈어둠의 나날〉(See)의 베스트셀러 작가 조나단 트로퍼가 기획하고 존 햄이 이끄는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