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공개 앞두고 시즌 3 제작 확정 '파격 행보'

4월 3일 시즌 2 공개... 존 햄 주연, '빈집털이'로 생존하는 위험한 이웃의 귀환 새로운 이웃 등장과 함께 위기 고조, 티저 예고편 속 팽팽한 신경전 눈길 제임스 마스던 새롭게 합류... 글로벌 호평 속 로튼토마토 신선도 획득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이미지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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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애플TV+의 글로벌 히트작 시리즈 〈프렌즈 & 네이버스〉(Your Friends & Neighbors)가 시즌 2 공개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시즌 3 제작을 조기 확정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애플TV+는 오는 4월 3일(금)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시즌 3 제작 소식까지 전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존 햄이 주연 및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이 작품은 하루아침에 금융계 거물에서 백수가 된 쿱(존 햄)이 생계를 위해 부유한 이웃들의 집을 털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 2에서는 본격적으로 도둑질의 세계에 발을 들인 쿱이 새로운 이웃의 등장으로 인해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하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스포츠카를 타고 나타난 새 이웃이 쿱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장면을 담아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영화 〈엑스맨〉, 〈수퍼 소닉〉 시리즈의 제임스 마스던이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아만다 피트, 올리비아 문 등 시즌 1의 주역들도 다시 뭉쳐 탄탄한 앙상블을 이룬다.

〈어둠의 나날〉(See)의 베스트셀러 작가 조나단 트로퍼가 기획하고 존 햄이 이끄는 〈프렌즈 & 네이버스〉 시즌 2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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