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귀환, 영화 '마이클' 예고편 공개... 4월 베를린 프리미어 확정

조카 자파 잭슨 주연·안톤 후쿠아 연출... 잭슨 파이브부터 솔로 전성기까지 응축 2차 포스터와 예고편 통해 '아이코닉'한 순간 재현... 팬들의 기대감 최고조 오는 4월 10일 베를린 글로벌 프리미어 개최... 주역들 총출동해 특별 이벤트 진행

〈마이클〉 포스터
〈마이클〉 포스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마이클 잭슨의 실제 조카인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출은 〈트레이닝 데이〉, 〈더 이퀄라이저〉 시리즈 등을 통해 선 굵은 연출력을 선보인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3일 공개된 예고편은 화려한 무대를 앞두고 자기 암시에 들어간 마이클의 고요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잭슨 파이브 시절의 데뷔 모습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 팬들의 향수와 감동을 자극했다.

글로벌 개봉을 앞둔 〈마이클〉은 오는 4월 10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영화 〈마이클〉은 오는 5월 13일 정식 개봉한다.

영화인

NEWS
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NEWS
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