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팝의 황제 귀환, 영화 '마이클' 예고편 공개... 4월 베를린 프리미어 확정

조카 자파 잭슨 주연·안톤 후쿠아 연출... 잭슨 파이브부터 솔로 전성기까지 응축 2차 포스터와 예고편 통해 '아이코닉'한 순간 재현... 팬들의 기대감 최고조 오는 4월 10일 베를린 글로벌 프리미어 개최... 주역들 총출동해 특별 이벤트 진행

〈마이클〉 포스터
〈마이클〉 포스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이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이번 작품은 마이클 잭슨의 실제 조카인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출은 〈트레이닝 데이〉, 〈더 이퀄라이저〉 시리즈 등을 통해 선 굵은 연출력을 선보인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3일 공개된 예고편은 화려한 무대를 앞두고 자기 암시에 들어간 마이클의 고요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잭슨 파이브 시절의 데뷔 모습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자적인 길을 개척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 팬들의 향수와 감동을 자극했다.

글로벌 개봉을 앞둔 〈마이클〉은 오는 4월 10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프리미어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영화 〈마이클〉은 오는 5월 13일 정식 개봉한다.

×

영화인

[시사 첫 반응] '가능한 사랑'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9. 21.

[시사 첫 반응] '가능한 사랑'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하고,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됩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가능한 사랑〉을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NEWS
2026. 9. 21.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뭉친다… '단발성 아닌 지속 활동'

2005년 '포에버 핑클' 이후 첫 정식 행보, 젬스톤이앤엠 기획 아래 4인 체제 본격 가동 1세대 걸그룹의 귀환, 단기 프로젝트 넘은 영속적 연대 대한민국 1세대 걸그룹의 상징 '핑클'이 21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영속적인 완전체 활동을 공식화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단순한 이벤트성 만남을 넘어, 가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인다. 그룹의 종합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젬스톤이앤엠'은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4인이 '핑클'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결속했음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결합이 과거 방송을 매개로 한 단발성 프로젝트와는 궤를 달리하며, 지속 가능한 활동을 전제로 한 본격적인 새 출발임을 명확히 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