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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우도환, 형 현빈 직접 심문한다! 드디어 오늘 1-2회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우도환, 형 현빈 직접 심문한다! 드디어 오늘 1-2회 첫 공개!

오늘 1-2회 공개를 앞두고,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공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형제의 난’을 예고했다.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드디어 오늘 1-2회 공개를 앞두고,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공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형제의 난’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은 취조실에서 마주한 ‘백기태’와 ‘백기현’의 모습을 포착하며 단숨에 시선을 끈다. 보안사령부 중령으로 한층 무게감 있는 모습의 ‘백기현’과 취조를 받는 상황에서도 거침없는 기세와 여유를 잃지 않는 ‘백기태’의 모습은 두 형제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팽팽하게 대립하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 1500만원 대상작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45개국 189편 상영작 중 최고 영예, '하이파이브' 김준석 감독 음악가상 수상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내년에 만나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45개국 189편의 선율로 수놓은 화려한 피날레 충북 제천시 일대를 영화와 음악의 황홀한 선율로 물들였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8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방송인 '송은이'와 배우 '한예리'의 품격 있는 진행으로 이어진 폐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경쟁 부문 수상자 발표였다.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상금 1천500만원이 수여되는 국제음악영화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는 티차 코비와 라이너 프리멜 감독의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계까지 밀어붙인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밝힌 운동 루틴

한계까지 밀어붙인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밝힌 운동 루틴

요즘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라면 단연 톰 홀랜드일 것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에 출연해 박스오피스 흥행 성적을 연이어 쓰고 있는 그는 또 이번 신작에서 탄탄한 상체 근육을 보여주어 그의 운동 루틴까지 화제가 되고도 있다. 톰 홀랜드를 비롯해 특별한 운동 루틴을 공개했던 배우들을 모아봤다. 톰 홀랜드 - 크로스핏 ‘신디’ 톰 홀랜드는 몸을 정말 잘 쓰는 배우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을 연마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것부터 시작해 그는 지금까지도 신체를 어떻게 단련하는지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이창동 감독의 '버닝' 이후 9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베니스·토론토·뉴욕 등 해외 유수 영화제 잇따른 초청에 이어 런던까지 러브콜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화려한 캐스팅…9월 23일 극장 개봉 후 11월 6일 넷플릭스 공개
〈가능한 사랑〉이 런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9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취재하는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 주요 영화제 잇따른 러브콜 〈가능한 사랑〉은 BFI 런던영화제에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제22회 아시아 유일 음악영화제 개막, 예매비 지역화폐 환급으로 12만 제천 상권 활력
거장들의 귀환, 12만 중소도시를 깨우다 아시아권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참석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 분위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전체 예매량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프로그램의 티켓 매진 속도는 이례적으로 가파르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5위 등극!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5위 등극!

대한민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 총 13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 그리고 형사 '순용'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들쥐〉가 지난 8월 28일 공개 이후 2,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5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카타르 등 총 13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죽을수록 강해지는 구교환! 영화 '부활남: 더 레드' 메인 예고편 공개

죽을수록 강해지는 구교환! 영화 '부활남: 더 레드' 메인 예고편 공개

9월 30일 개봉...구교환·신승호·강기영·김시아 호흡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가을 개봉 소식을 알렸다.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31일 메인 예고편을 통해 영화의 주요 전개와 액션 스틸을 전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평범한 취업준비생 '석환' 이 죽음을 거듭하며 점차 강해지는 과정을 그린 액션 영화다. 집에 침입한 의문의 무리에게 공격을 당한 뒤 3일 만에 깨어난 석환은 자신에게 부활 능력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석환은 부활을 거듭할수록 머리색이 붉어지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
'오디세이' 27일 만에 900만명 돌파…역대 아이맥스 관객 수 1위, '아바타 2' 이후 국내 최초 대기록

'오디세이' 27일 만에 900만명 돌파…역대 아이맥스 관객 수 1위, '아바타 2' 이후 국내 최초 대기록

역대 최다 아이맥스 관객 94만 명 동원, 암표 근절 법 개정 촉발
'아바타 2' 이후 4년 만의 진기록, 외화 흥행사 새로 쓰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27일 차인 31일,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특히 '아바타 2'(2022) 이후 약 4년 만에 900만 고지를 밟은 첫 외화라는 점에서 한국 극장가에 남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돌리 파튼 마지막 길, 화려함 벗고 택한 '이것'…2046년 공개될 유산

돌리 파튼 마지막 길, 화려함 벗고 택한 '이것'…2046년 공개될 유산

59년 해로 남편 곁 영면, 빌보드 차트 16위 역주행 1974년 발표 '졸린'
화려한 무대 뒤, 소박한 농부의 딸로 돌아가다 풍성한 금발과 모조 보석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의 마지막 배웅은 그녀의 화려한 무대와는 상반된 조용하고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31일 페이지식스와 빌보드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테네시주 내슈빌 우드론 추모 공원에서 직계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장례식이 엄수됐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서울 JCC 아트센터서 롭 반 바벨 트리오와 합동 무대… 정통 재즈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예고
현대 스윙 재즈의 거장 '스콧 해밀턴' 과 유럽 최정상급 '롭 반 바벨 트리오' 가 사상 첫 공식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주최사 알엔엠 뮤직은 이들이 오는 10월 18일 서울 JCC 아트센터에서 가을밤을 물들일 합동 무대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1970년대 데뷔 이래 깊이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스콧 해밀턴'이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원숙한 테너 색소폰 연주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로 재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