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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넬, 5년 만의 미니앨범 'X : 3 / ?' 발표…5월 정규 10집 앞두고 선공개

밴드 넬, 5년 만의 미니앨범 'X : 3 / ?' 발표…5월 정규 10집 앞두고 선공개

타이틀곡 '딥 인사이드'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마스터링…대만 올로케이션 뮤직비디오 공개
밴드 넬 이 2일 새 미니앨범 'X : 3 / . '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스페이스 보헤미안이 발표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오는 5월 정규 10집 발표를 앞두고 선공개 형식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넬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깊이 있는 사운드를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딥 인사이드' 를 비롯해 세 곡이 수록됐다. '페어웰 송' 은 얼터너티브·포스트 록을 기반으로 소중한 것들이 망가져 가는 과정을 수용하는 순간을 묘사한 곡이며, '아이 윌 올웨이즈 비' 는 슈게이징 톤의 인상적인 후주가 특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미니 8집 컴백... 재계약 후 첫 앨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미니 8집 컴백... 재계약 후 첫 앨범

앨범명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데뷔 7주년 기념 KSPO 돔 콘서트 3만 3천 명 동원 성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다음 달 13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일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0시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신보 발매 소식을 공식 전했다. 지난해 8월 전 멤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음반명에 담긴 '7TH YEAR'는 팀이 함께 걸어온 7년의 시간을 의미하며,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라는 긴 부제는 데뷔 초 특유의 감성을 연상시킨다.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랩비트 2026', 지코·박재범 등 1차 라인업 공개…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오는 6월 서울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지코·박재범·다이나믹 듀오 등 힙합 아이콘 총출동 및 특별한 합동 무대 예고 1일권 9만 9000원 확정…멜론티켓·NOL티켓·트립닷컴 통해 공식 예매 진행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랩비트 2026(RAPBEAT 2026)'가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2년 만의 귀환을 알렸다. 주최사 컬쳐띵크는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와 홈페이지를 통해 '랩비트 2026'의 재개최 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 2024년 10주년을 맞아 10만 관객을 동원했던 랩비트는 올해 한층 쾌적해진 환경과 오직 현장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쿠팡플레이 '강호동네 서점' 3월 6일 첫 공개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쿠팡플레이 '강호동네 서점' 3월 6일 첫 공개

목소리 큰 INFP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손님들과 진솔한 인생 토크 진행 첫 방영일 확정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강호동의 모습 담긴 메인 포스터 오픈 톱스타부터 의외의 인물까지 다채로운 게스트 방문 예고하며 기대감 증폭
호크라테스 강호동이 책방 손님들과 잔잔한 이야기를 나누는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 서점〉을 예고했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강호동네 서점〉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강호동네 서점〉은 국민 MC 강호동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토크쇼로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 가 책방을 찾아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첫 방영일과 함께 공개한 포스터는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강호동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김태리, 연극반 선생님 도전... '방과후 태리쌤'에서 단단한 책임감 드러내

김태리, 연극반 선생님 도전... '방과후 태리쌤'에서 단단한 책임감 드러내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통해 초보 연극반 교사 변신… 서툴지만 진지한 열의 돋보여
배우 김태리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초보 선생님으로 변신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과후 태리쌤〉은 김태리가 전교생 18명의 작은 학교에서 7명의 아이들과 함께 연극반을 꾸려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김태리는 모든 것이 생소한 교육 현장에서 서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보다 나은 수업을 위해 거듭 고민하고 아이들을 이끄는 과정에서 드러난 단단한 사명감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블랙핑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타이틀곡 '고'로 폭발적 에너지 선사…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후 컴백
걸그룹 블랙핑크 가 27일 오후 2시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 을 발매하며 앨범 단위로는 3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과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은 앨범"이라며 "다채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넘나드는 5개 트랙으로 멤버들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하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 앨범은 타이틀곡 '고' 를 포함해 총 5곡으로 구성됐다.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서점' 3월 6일 쿠팡플레이 공개

강호동, 13년 만의 단독 토크쇼 '강호동네서점' 3월 6일 쿠팡플레이 공개

'무릎팍 도사' 이후 첫 단독 MC…책방 사장 변신해 톱스타·의외의 인물과 진솔한 대화
방송인 강호동이 무려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 진행자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힐링 토크쇼 〈강호동네서점〉을 다음 달 6일 오후 4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호동이 단독 토크쇼 MC를 맡는 것은 2013년 종영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 이후 처음이다. 〈강호동네서점〉은 책방 사장으로 변신한 강호동이 찾아온 손님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28년 후: 뼈의 사원' 오늘 개봉!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3 공개

'28년 후: 뼈의 사원' 오늘 개봉!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3 공개

바이러스와 광기의 집단… ‘레전드’ 킬리언 머피의 귀환까지
국내외 평단의 압도적인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바로 오늘(2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이번 작품은 죽은 자들을 기리는 ‘켈슨 박사’를 만난 이후, 바이러스에 잠식된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가 미스터리한 지도자 ‘지미’를 마주하며 겪게 되는 진화된 공포를 그린다. 영화를 더욱 완벽하게 즐기기 위한 핵심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짚어본다. 1. 광기의 지도자 ‘지미’와 추종 집단 ‘지미스’의 실체첫 번째 포인트는 전작 〈28년 후〉 엔딩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지미’의 본격적인 등장이다.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형수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1심보다 무거운 처벌 유지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SBS 뉴스 출연...

'왕과 사는 남자' 유지태, SBS 뉴스 출연... "30년 간 배우 하며 가장 성공한 작품이 아닐까"

"한명회의 이미지와 존재감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였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한명회 역으로 열연한 배우 유지태가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뉴스 '나이트라인 초대석'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했다. 이날 유지태는 최근 60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참여한 소감부터 비하인드, 한명회 역을 준비한 과정 등에 대해 밝혔다. 유지태는 영화의 흥행에 대해 "약 30년 동안 배우 활동을 했다. 내가 한 30여 편 중에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