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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출구조사] '모아나', 디즈니 마니아의 추천

[관객출구조사] '모아나', 디즈니 마니아의 추천 "제발 보세요"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관객은 없다. 그래서 더 무섭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중독성. 이번 관객 출구 조사 대상 영화는 ‘모아나’다. 지난 조사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으로 다시없을 호황의 관객 출구 조사를 진행한 뒤 자신감이 붙었던 뉴스에이드가 사고를 치고 말았다. 디즈니 마니아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모아나’에 도전한 뒤 다시는 없었으면 좋을 참담한 결과를 마주했지만, ‘제발 보세요’를 외치는 관객들이 90%를 넘겨 현장에 있던 기자들 모두 흐뭇함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을 전해드린다.
[관객출구조사]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너의 이름은.’ 조사 결과는?

[관객출구조사]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너의 이름은.’ 조사 결과는?

관객출구조사 최초로 ‘외화’를 선택했다. 그것도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으로. 솔직히 일본 애니메이션이라는 특수성과 이번 주 패신저스> 사랑하기 때문에> 여교사> 등 신작들이 쏟아져 이 작품을 선택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다. 그러나 너의 이름은. >은 개봉 직전 예매율 1위를 차지했고, 개봉 첫날 마스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또, 일본에서 1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는 점에서 너의 이름은. >을 향한 관객들의 ‘리얼’ 반응을 알아보기로 했다.
[관객출구조사] ‘마스터’, 관객 240명이 직접 뽑은 최고 배우는?

[관객출구조사] ‘마스터’, 관객 240명이 직접 뽑은 최고 배우는?

뉴스에이드와 네이버 영화가 함께하는 관객출구조사가 드디어 ‘대박 작품’을 만났다. 2주가량 남은 2016년, 극장가 마지막 성수기를 붙잡은 ‘마스터’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주연의 이 영화는 개봉 첫날인 지난 21일에만 39만 3,239명을 끌어모아 대박 흥행을 예고했다. 화려한 캐스팅은 물론, 범죄 액션물이라는 장르적 특성이 크리스마스 특수를 향하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리얼한 평가를 듣기 위해 지난 22일 오후 2시, 뉴스에이드는 새로운 극장을 찾았다.
[관객출구조사]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진짜 관객 17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진짜 관객 17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갑자기 몰아친 한파에 몸을 녹이려 들어선 극장. 추위를 피해 들어왔으니 몸과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녹여줄 재밌는 영화가 필요하다. 인기작, 신작 등 많은 영화 중에 ‘어떤 영화를 볼까. ’, ‘어떤 영화가 재밌을까. ’ 고민하는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관객출구조사. 다섯 번째 영화는 김윤석, 변요한 주연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어김없이 모인 뉴스에이드. 이젠 눈 감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출구조사 준비를 빠르게 마쳤다.
[관객출구조사] 대통령과 보고픈 <판도라>? 진짜 관객 201명의 추천지수

[관객출구조사] 대통령과 보고픈 <판도라>? 진짜 관객 201명의 추천지수

2016년 극장가 마지막 성수기, 연말을 맞아 쏟아지는 개봉작 중에서 관객들의 평가가 가장 좋은 작품은 어떤 영화일까. 직접 돈 내고 본 관객들의 솔직한 평을 모아서 한눈에 보여주는 관객출구조사. 네 번째 영화는 김남길, 문정희, 정진영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작품 판도라>다. 지난 8일 오전 10시, 뉴스에이드는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제2의 일터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또 모였다. “오셨어요. 테이블 세팅해드릴게요. ” 이제는 익숙해진 극장 매니저님의 목소리. 어느덧 네 번째 출격이다.
[관객출구조사] <미씽: 사라진 여자> 진짜 관객 16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미씽: 사라진 여자> 진짜 관객 16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신작 영화가 속속 개봉하는 12월 연말 극장가.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이 궁금하다면 여길 주목해도 좋다. ‘제발 보세요’라는 강력 추천부터 ‘절대 보지마’라는 적나라한 혹평까지 관객들의 반응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관객출구조사. 세 번째 영화는 공효진, 엄지원 주연의 미씽: 사라진 여자>(이하 )다. 지난 1일 오전 9시,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를 찾았다. 벌써 3주째 목요일마다 극장에 출근하고 있다. 신기하게 쳐다보며 관심을 드러냈던 극장 관계자들도 이제는 익숙한 듯 ‘무슨 조사를 하는 거냐. ’고 물어보지 않는다.
당신도 혹시?...극장 직원이 꼽은 진상관객 유형 5

당신도 혹시?...극장 직원이 꼽은 진상관객 유형 5

“후. . .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마음 같지 않구나. ” 번잡한 멀티플렉스에 갈 때마다 늘 되뇌는 생각이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영화에 몰입하는 사이, 갑자기 환하게 켜진 휴대폰 불빛이 시야를 방해하고, 옆 사람이 쩝쩝대는 소리와 함께 심한 냄새를 풍기며 음식을 먹는 꼴을 어김없이 목격하기 때문이다. 관객으로서 경험했던 일화뿐 아니라, 극장 현장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에게서 들은 내용까지 엮어, 영화관에서 남들을 힘들게 하는 진상관객의 유형을 5가지로 정리해보았다.
[관객출구조사] <형>, 진짜 관객 220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형>, 진짜 관객 220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매주 개봉작은 많고, 볼까 말까 고민되는 영화도 많다. 뉴스에이드는 지난주 영화 가려진 시간>을 돈 내고 본 진짜 관객들로부터 ‘진짜’ 평가를 받아 공개했었는데, 기자, 평론가, 시사회 당첨자가 아닌 순도 100% 관객의 1%의 필터링도 없는 반응을 다룬다는 점에서 매우 신명났었다. 그래서 지난 18일, 첫 번째 관객출구조사가 끝난 후 편집장은 우리에게 말했다. “다음주에 또 하자. ”그리하여 또 오게 됐다. 두둥. 지난 24일 오전 10시, 뉴스에이드는 이렇게 2주 연속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를 찾았다.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관객 속여 기네스북 오른 가짜 다큐 '블레어 윗치'(1999) 비하인드

영화 역사상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를 아십니까. 바로 (1999)라는 공포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는 지금도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두 명의 공동 감독이 거짓말을 해서 대박 흥행을 이뤄낸 영화이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건 어떤 젊은 영화인들의 성공한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르다 는 흥행 수익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영화입니다. 1999년, 이 영화는 6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에서 지금까지 2억 4863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관객출구조사] <가려진 시간>, 진짜 관객 157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가려진 시간>, 진짜 관객 157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티켓값이 예전 같지 않은 요즘, 가뜩이나 살림살이 어려운데 더 이상은 모험할 수 없다. 평론가와 블로거의 영화 후기도 이제는 못 믿겠다. 이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극장에서 영화 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이 채 빠져나가기 전에 진행하는 ‘관객출구조사’. 원래 개봉 첫 주 나보다 먼저 돈을 주고 영화를 본 ‘진짜 관객’들이 하는 ‘진짜 평가’가 제일 궁금한 법이다. ‘여러분의 지갑을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취재는 뉴스에이드와 네이버 영화가 함께했고, 대망의 첫 영화는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