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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 쓰러져도 책임 안 짐! BIFAN에서 만나는 미타니 코키의 작품 세계

웃다 쓰러져도 책임 안 짐! BIFAN에서 만나는 미타니 코키의 작품 세계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영화, 연극, TV 등 매체를 넘나들며 웃음을 전파해 온 일본 코미디계의 대부, 미타니 코키의 작품 세계를 볼, 웃음의 시간인 기획전 ‘미타니 코키의 인생대극장’을 마련한다. 미타니 코의 웃음의 철학과 방법론을 직접 만나 들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해 대표작 (2011)을 비롯해 국내 미개봉작 (2015) (2019)까지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 마스터클래스에 앞서 미타니 감독의 작품 세계를 미리 돌아본다. 최근 일본에서 가장 웃긴 영화를 만든 감독은.
[2024 BIFAN 5호] 〈비버 대소동〉 배우 라이랜드 브릭슨 콜 트위즈

[2024 BIFAN 5호] 〈비버 대소동〉 배우 라이랜드 브릭슨 콜 트위즈

“지구상 모두가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상영관을 통째로 들어 무성영화 시대로 보낼 단 한 편의 영화 . 사과농장을 잃고 혈혈단신으로 한겨울에 살아남아 덫사냥꾼으로 거듭난 한 남자의 이야기는 노이즈가 자글거리는 흑백 화면에 담겼다. 슬랩스틱을 시작으로 온갖 코미디적 요소를 섞은 이 영화는 마이크 체슬릭 감독과 주연 배우 라이랜드 브릭슨 콜 트위즈 콤비의 신작이다. 전작 에서 초기 SF영화에 헌정한 이들은 이번 영화에서 초기 할리우드를 이끈 흑백영화와 애니메이션에 애정을 표한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2024 BIFAN 5호]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BIFAN 괴담 캠퍼스가 배출한 권한슬 감독을 만나다 환상영화학교와 괴담 캠퍼스도 아시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핵심 화두는 바로‘BIFAN+ AI’ 다. 이처럼 새로운 공식 사업을 구축하면서 그동안 BIFAN이 유지해 온 비욘드 리얼리티 , B. I. G. 산업프로그램, 괴담캠퍼스 등을 BIFAN PLUS 사업으로 통합하고, AI 영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함께해요! 탈주 속으로~’ 이제훈 x 구교환 〈탈주〉를 비롯한 7월 1주 차 개봉 화제작 (7/3~7/5)

‘함께해요! 탈주 속으로~’ 이제훈 x 구교환 〈탈주〉를 비롯한 7월 1주 차 개봉 화제작 (7/3~7/5)

7월 1주 차 개봉작(7/3~5) 2024년의 하반기이자 7월이 시작되었다. 6월 말부터 각 스튜디오의 기대작들이 개봉하면서, 7월은 극장가 최대 성수기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7월의 첫 시작은 많은 영화팬들이 기대하는 케미, 이제훈과 구교환으로 화제를 모은 그 작품이 개봉한다. 여기에 거장의 귀환이자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일본영화가 찌는 더위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에너지를 건네고, 아시아가 사랑하는 배우 허광한의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 스릴러도 7월 극장가의 시작을 알린다.
[2024 BIFAN 1호] 더 힙해져서 돌아왔다! 2024 BIFAN ‘만끽’ 포인트 5가지

[2024 BIFAN 1호] 더 힙해져서 돌아왔다! 2024 BIFAN ‘만끽’ 포인트 5가지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새롭게 도약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2024 BIFAN은 영화제의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고자 ‘BIFAN+’로 리브랜딩했다. 그 첫 발걸음은 국내 최초로 AI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면서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AI 영화들을 선보인 데 있다. 이외에도 2024 BIFAN은 더욱 알차고 풍성한 볼거리를 안겨줄 예정이다. 2024 BIFAN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11일간 부천 시청을 포함한 주요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리들리 스콧과 태양의 서커스가 만난다

리들리 스콧과 태양의 서커스가 만난다

태양의 서커스 ‘O’쇼를 바탕으로 한 장편영화가 만들어진다
‘태양의 서커스’ 가 TV와 영화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태양의 서커스 스튜디오’는 1984년에 설립되어 자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를 시작했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 중 하나는 리들리 스콧의 ‘스콧 프리’ 프로덕션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에서 열린 물 테마의 스테이지 쇼 ‘O’에 기초한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것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원작 쇼는 1. 5m 갤런의 물웅덩이 위에서 진행되며 14세기 유럽 오페라 하우스를 본떠 디자인된 극장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포함한다.
〈지구를 지켜라!〉리메이크작, 요르고스 란티모스의〈부고니아〉2025년 개봉일 확정!

〈지구를 지켜라!〉리메이크작, 요르고스 란티모스의〈부고니아〉2025년 개봉일 확정!

〈부고니아〉2025년 11월 7일 북미 개봉 예정
엠마 스톤과 제시 플레먼스가 주연을 맡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영화 가 2025년 11월 7일 미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는 2003년 국내 개봉한 장준환 감독의 데뷔작 의 리메이크작으로 음모론에 사로잡힌 두 명의 주인공이 유명 제약 회사의 냉혈한 CEO를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확신하고 납치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의 제작은 CJ ENM과 더불어 아리 에스터 감독의 스튜디오 스퀘어 페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 계속해서 협업해오고 있는 엘리먼트 픽처스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투자/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 산하의...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 “대도시 뉴욕, 괴생명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놀이터 열어”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 “대도시 뉴욕, 괴생명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놀이터 열어”

침묵을 지켜야만 살아남는다. 독특한 설정과 군더더기 없는 스릴러로 사랑받은 시리즈가 돌아온다. 6월 26일에 개봉하는 은 시리즈의 프리퀄로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 이후 모두가 침묵하게 된 세상의 시작을 그린다. 이번 영화는 의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자이자 이번 영화의 제작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프리퀄에서 긴장감, 스펙터클, 캐릭터의 균형을 맞춰 줄 감독을 찾던 중, 마이클 사노스키의 데뷔작 를 보고 바로 그에게 맡겼다고 한다.
'멘티스' 폼 클리멘티에프, 제임스 건과 DC에서 재회하나

'멘티스' 폼 클리멘티에프, 제임스 건과 DC에서 재회하나

특정 캐릭터로 합류 논의한 적 있으나 아직 기밀이라고 밝혀
'맨티스'로 유명한 폼 클리멘티에프가 DC유니버스 합류를 암시했다. 폼 클리멘티에프는 시리즈에서 상대방의 감정을 조종하는 능력을 갖춘 맨티스 역으로 출연했다. 이 배역으로 제임스 건 감독과 합을 맞췄던 그는 최근 제임스 건과 DCU 합류에 관해 얘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DCU는 DC코믹스 기반의 새로운 실사영화 프랜차이즈로, DC스튜디오의 CEO로 취임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2024년 를 시작으로 막을 올릴 이번 유니버스는 기대와 우려를 한몸에 모으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 2〉 전 세계 7억 달러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인사이드 아웃 2〉 전 세계 7억 달러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 등극

〈듄: 파트 2〉보다 높은 수익 올리며 한국에서도 400만 관객 돌파
가 올해 최고 흥행작에 이름을 올렸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는 2015년 에서 이어지는 시퀄로, 13세가 된 라일리가 겪는 변화를 감정들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등 전작의 다섯 감정에 불안, 부럽, 따분, 당황 네 감정이 새로 등장해 10대 청소년이 겪는 불안의 심리를 유쾌하고 공감이 가게 표현했다. 6월 14일(한국은 6월 12일) 개봉한 는 전편 못지않은 호평을 받으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