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과 태양의 서커스가 만난다

태양의 서커스 ‘O’쇼를 바탕으로 한 장편영화가 만들어진다

태양의 서커스 ’O‘ 쇼
태양의 서커스 ’O‘ 쇼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TV와 영화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태양의 서커스 스튜디오’는 1984년에 설립되어 자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를 시작했으며, 첫 번째 프로젝트 중 하나는 리들리 스콧의 ‘스콧 프리’(Scott Free) 프로덕션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에서 열린 물 테마의 스테이지 쇼 ‘O’에 기초한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것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원작 쇼는 1.5m 갤런의 물웅덩이 위에서 진행되며 14세기 유럽 오페라 하우스를 본떠 디자인된 극장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포함한다. 태양의 서커스 스튜디오 측은 “우리의 광범위한 IP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관객을 놀라게 하고 즐겁게 하는 TV 및 영화 프로젝트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스콧 프리의 마이클 프러스 사장도 “우리는 함께 모여 전 세계 관객들을 위해 O의 놀라운 세계를 큰 스크린으로 가져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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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의 1인 2역!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 6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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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숨바꼭질〉을 제작한 드림캡쳐의 신작이며, 〈옆집사람〉으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수상한 염지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1인 2역에 도전한다. 시력을 잃어가며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했으나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쌍둥이 동생 서인을 동시에 연기한다.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의 신체적 제약과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와일드 씽' 강동원, “’너무 잘 해서 웃기자’가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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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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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치열했던 ‘댄스머신’ 역할 준비 과정에 대해 전했다.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연배우 강동원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와 만나 작품을 준비한 과정부터 작품에 임한 소감까지를 털어놓았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강동원은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인 ‘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강동원은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가장 오랜 시간 댄스와 보컬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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