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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영화" 검색 결과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간사이 지역 로케이션 화제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간사이 지역 로케이션 화제

간사이 지역 대표 명소와 일상적인 공간을 조화롭게 담아내
일본 간사이 지역의 풍경을 담은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이 화제를 모았다.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는 진짜 나를 드러내기 두려워하는 청춘들이 세상을 향한 애정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극중 오사카와 교토 등 한국에서도 인기 관광지로 뽑히는 간사이 지역 전역을 올 로케이션으로 담아냈다. 영화를 연출한 오오쿠 아키코 감독은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간사이 지역의 대표 명소와 일상적인 공간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왼손잡이 소녀' 니나 예X시 유안 마

'왼손잡이 소녀' 니나 예X시 유안 마 "저만큼 이 영화를 좋아해주세요!"

한국 개봉 기념해 관객들에게 인사 건네
〈왼손잡이 소녀〉의 두 주연 배우가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11월 12일 개봉하는 〈왼손잡이 소녀〉는 션 베이커가 참여한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대만 타이베이 야시장에서 일하는 싱글맘과 두 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션 베이커가 공동각본과 제작, 편집을 맡고 대만 출신 미국인 쩌우스칭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했다. 개봉을 앞두고 장녀 이안 역의 시 유안 마와 막내딸 이징 역의 니나 예는 한국 관객들을 향한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니나 예는 똑 부러지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저는 니나 예입니다.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조던 필 제작 공포영화 '힘' 11월 26일 한국 개봉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조던 필 감독이 제작한 공포영화 〈힘〉 이 오는 11월 26일 CGV 단독 개봉으로 한국 관객을 찾는다. 이 영화는 미식축구를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스포츠 호러 작품으로, 전설적인 쿼터백 아이제아 화이트 와 유망주 쿼터백 캐머런 케이드 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그린다. 감독은 저스틴 티핑으로, 각본 또한 참여했으며, 그와 함께 스킵 브론키, 잭 에이커스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난임 부부의 현실적 감정, 김솔해X이도진 장편 데뷔작 '통잠' 11월 19일 개봉!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다.
김솔해, 이도진 감독이 공동 연출한 〈통잠〉 이 개봉을 앞두고 깊은 여운을 전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잠〉은 오랜 시험관 시술 끝에 소진되어가는 부부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포착하며, ‘멈춰야 하는 마음’과 ‘멈출 수 없는 마음’이 충돌하는 정서를 담담히 그려낸 작품이다. 김솔해·이도진 감독은 첫 장편 〈통잠〉을 통해 삶의 무게를 견디는 두 인물의 내면을 치밀하게 응시했다.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칸영화제 수상작 '사운드 오브 폴링' 12월 17일 개봉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사운드 오브 폴링〉이 12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심장을 고동치게 하는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사운드 오브 폴링〉은 같은 집에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소녀들의 삶이 세기를 초월해 연결되고, 침묵에서 점차 깨어나기 시작한 그들의 목소리를 포착한 영화다. 〈사운드 오브 폴링〉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마샤 실린스키 감독은 2017년 첫 장편 〈다크 블루 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데뷔상 후보에 올랐으며, 유수 영화제에서 8관왕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포토&] 하정우 네번째 연출 영화 ‘윗집 사람들’ 12월3일 개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에서도 소개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일어나는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윗집 부부 아랫집 부부 네 인물의 야릇하거나 솔직한 표정을 담아냈다.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영화 ‘윗집 사람들’은 12월 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봉태규x강말금 주연! 올해 가장 잘익은 데뷔작 ‘고당도’ 12월 10일 개봉!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강말금과 대체불가 존재감의 배우 봉태규가 고농축 열연을 펼치는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 〈고당도〉 가 12월 10일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버지 부의금으로 조카의 의대 등록금을 마련하려는 가족의 가짜 장례 비즈니스를 그린 고진감래 가족 희비극이다. 〈고당도〉는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는 관계, 핏줄로 엮인 ‘가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가 몰입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블랙코미디로 어우러진 고진감래 가족희비극이다. 단편영화 〈굿바이.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여행과 나날' 12월 개봉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자 한국배우 심은경 출연으로 한국 관객들의 관심도 높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이 12월 개봉을 발표했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이다.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받으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월 한국 개봉을 발표한 〈여행과 나날〉은 스틸컷과 계절 포스터 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극장 나들이에 나섰다.
40년 만에 정식 개봉, '담뽀뽀' 12월 개봉

40년 만에 정식 개봉, '담뽀뽀' 12월 개봉

'라멘 웨스턴'이란 재치 있는 새로운 장르의 개척자
〈담뽀뽀〉가 40년 만에 한국에 정식 상륙한다. 1985년 영화 〈담뽀뽀〉는 손님 하나 없는 라멘 가게를 살리기 위해 모인 여섯 사람이 각자의 개성으로 완벽한 한 그릇을 완성해 가는 따뜻한 드라마를 담아내 인기를 얻었다. 라멘을 요리하는 과정을 마치 서부영화의 구도처럼 녹여내 '라멘 웨스턴' 이란 별명을 얻은 〈담뽀뽀〉는 이타미 주조 감독이 연출했다. 아직 한국에선 정식 개봉한 적 없는 〈담뽀뽀〉는 개봉 40주년을 맞이해 한국에 정식 개봉한다.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원래는 “라면 먹을래요?”가 아니라고?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각본집 최초 출간

지문과 대사가 그대로 수록된 오리지널 각본은 물론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 현장 컷을 포함해 60컷 이상의 고화질 스틸컷이 함께 수록됐다.
허진호 감독의 대표작이자 한국 멜로영화의 대표작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의 오리지널 각본집이 최초 출간된다. 허진호 감독의 장편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는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사진관 주인 정원 과 주차단속원 다림 의 담담하지만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삶의 마지막을 조용히 준비하는 정원과, 그에게 천진하게 다가서는 다림의 이야기는 수많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