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셀러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전 세계를 울렸던 베스트셀러 작가 스미노 요루의 감성이 스크린으로 다시 태어난다. 영화 〈나만의 비밀〉이 오는 2026년 1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청량함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다섯 명의 고등학생이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고 오해를 풀어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청춘 로맨스다.
◆ 청량함 가득한 포스터 공개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푸른 하늘과 교실을 배경으로, 눈부신 햇살 아래 선 다섯 청춘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끈다. 원작 소설이 가진 10대 특유의 미완성된 감정과 아릿한 감수성을 스크린에 어떻게 구현해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서로의 마음을 읽고, 감추고, 오해하며 맞춰간다"는 작품의 설정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판타지와 깊은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주목할 만한 신예들의 앙상블
캐스팅 또한 화려하다. 오쿠다이라 다이켄, 데구치 나츠키 등 현재 일본 영화계를 이끄는 라이징 스타들이 총출동해 풋풋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겨울방학 시즌, 몽글몽글한 감성을 자극할 〈나만의 비밀〉은 내년 1월 21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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