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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예정된 콘서트 이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밴드 소란이 내년부터 보컬 고영배의 1인 밴드 체제로 전환된다고 13일 발표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소란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마친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니앨범 활동과 콘서트 일정 종료 후부터는 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소란은 보컬 고영배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서면호로 구성돼 있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개봉 D-1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트리비아 3 공개!

개봉 D-1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트리비아 3 공개!

실제 로케이션과 카체이싱 액션으로 완성된 올가을 최고의 추격 블록버스터!
뜨거운 호평으로 화제를 모으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트리비아 3를 공개했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 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 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다. #1. 생동감 200% 추격 블록버스터의 비결CGI 없는 자동차 추격, 배우들의 스턴트까지. 첫 번째 트리비아는 추격 블록버스터의 생동감을 극대화한 액션이다.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12.3 내란 극복 1주년, 11월 개봉!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12.3 내란 극복 1주년, 11월 개봉!

줄여서 〈우만대〉는 12.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2. 3 내란 극복 1주년을 맞은 기념작,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가 11월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줄여서 〈우만대〉는 12. 3 내란에 응원봉을 들고 일어선 시민들의 간절한 연대의 기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선거 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우리가 만든 대통령, 국민이 합니다〉 줄여서 〈우만대〉가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페스티벌 후 음원 요청 쇄도"…이승윤, 13일 신곡 '펑캐논' 깜짝 발매

가수 이승윤이 오늘 8월 13일 오후 6시, 신곡 ‘펑캐논’ 의 디지털 싱글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깜짝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원곡에서 후주가 길어진 버전 등 총 두 트랙이 수록된다. ‘펑캐논’은 ‘펑크 ’와 ‘캐논 ’의 합성어로, 이승윤이 정규 3집 앨범 ‘역성’의 수록곡 ‘캐논’을 펑크 스타일로 재편곡한 곡이다. 지난해 '캐논' 연습 영상 공개를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사운드를 예고했던 이승윤은, 최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펑캐논’을 최초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일본 재즈계 거장들과 신진 아티스트 MAYU 만남... 'JAZZ LIVE 2025' 9월 와카야마에서 개최

일본 재즈계 거장들과 신진 아티스트 MAYU 만남... 'JAZZ LIVE 2025' 9월 와카야마에서 개최

야마구치 타케시-사카이 베니스케-MAYU 드림팀 구성, 재즈와 J-POP 융합한 극상의 힐링 체험 선사
일본 재즈계의 레전드 아티스트들과 신진 싱어송라이터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오는 9월 와카야마현에서 펼쳐진다. TORA기획은 22일, 일본을 대표하는 재즈 기타리스트 야마구치 타케시, 우드베이시스트 사카이 베니스케, 그리고 싱어송라이터 MAYU가 출연하는 'JAZZ LIVE 2025'를 9월 27일 와카야마현 타나베시 'RaRa Locale'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재즈계의 거장들과 J-POP으로 메이저 데뷔한 신진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내 음악 축제 '러브 인 서울 2025' 11월 개최, 새소년·시그리드 등 출연

실내 음악 축제 '러브 인 서울 2025' 11월 개최, 새소년·시그리드 등 출연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24일 '러브 인 서울 2025'(LOVE IN SEOUL 2025)를 오는 11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쏠 트래블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되며, 매회 단독 공연으로 구성된다. '러브 인 서울'은 2022년 첫 선을 보인 음악 축제로, 초기 2년간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무대로 삼았다. 2024년부터는 블루스퀘어 쏠트래블홀로 장소를 옮겨 개최되고 있다.
가수 적재, 허송연과 결혼 발표!

가수 적재, 허송연과 결혼 발표!

싱어송라이터 적재 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과 결혼을 발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가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혼을 약속하고 예식 준비에 들어갔다. 구체적인 결혼 시기나 장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적재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를 통해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QWER, 세번째 미니앨범으로 '성장 서사' 완성시킨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 현장

QWER, 세번째 미니앨범으로 '성장 서사' 완성시킨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 현장

유튜브 프로젝트로 결성된 밴드 QWER이 세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QWER은 9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자신들의 성장 서사를 담은 앨범이라고 밝혔다. 드러머 쵸단은 첫 합주 당시 '해낼 수 있을까'라는 걱정으로 시작했던 밴드가 이제 팬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네 사람이 하나의 밴드가 되어가는 성장 과정이 저희 팀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