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페스티벌 후 음원 요청 쇄도"…이승윤, 13일 신곡 '펑캐논' 깜짝 발매

이승윤
이승윤

가수 이승윤이 오늘 8월 13일 오후 6시, 신곡 ‘펑캐논’(Punkanon)의 디지털 싱글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깜짝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원곡에서 후주가 길어진 버전 등 총 두 트랙이 수록된다. ‘펑캐논’은 ‘펑크(Punk)’와 ‘캐논(Canon)’의 합성어로, 이승윤이 정규 3집 앨범 ‘역성’의 수록곡 ‘캐논’을 펑크 스타일로 재편곡한 곡이다.

지난해 '캐논' 연습 영상 공개를 통해 팬들에게 신선한 사운드를 예고했던 이승윤은, 최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서 ‘펑캐논’을 최초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유럽의 컬러즈 오스트라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과 국내 대형 공연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싱글 발표가 예고 없이 이뤄져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번 곡의 편곡과 프로듀싱에는 이승윤을 중심으로 조희원, 기타리스트 이원, 러러 등 기존 ‘역성’ 앨범의 주요 참여진이 합류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까지 미리 선보이며, 음악과 영상 모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펑캐논’은 여름 시즌에 맞춰 엣지 있는 펑크 사운드와 더불어, 앞으로 페스티벌 및 각종 콘서트에서 이승윤만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줄 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측 불가한 행보와 급작스러운 싱글 공개로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