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Mnet ‘스틸하트클럽’ 단독 MC 발탁!
‘스틸하트클럽’,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결성 프로젝트
배우 문가영이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드라마, 예능, 교양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에 이어, 데뷔 후 첫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net ‘스틸하트클럽’은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까지 모두 담은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 결성 프로젝트.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등의 밴드 포지션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자의 음악과 감정, 그리고 뜨거운 청춘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을 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