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 다채로운 스틸 공개!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전소니, 이유미)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가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장면마다 확연히 달라지는 인물들의 감정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조은수’ 는 백화점 명품관 VIP 전담팀 유능한 대리로서의 모습부터 위태로워 보이는 친구 ‘조희수’ 를 향한 걱정 어린 시선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 속에서 다층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