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2년 만에 단독 팬콘서트 개최…겨울 감성 가득한 만남 예고
12월 7~8일 블루스퀘어서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 개최
가수 츄 는 12월 두 번째 단독 팬콘서트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연 타이틀은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When the First Snow Falls, We'll Meet There)' 이며, 공연은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다. 이번 팬콘서트의 포스터에는 "올해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의 계절에서 우리—'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