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츄는 12월 두 번째 단독 팬콘서트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연 타이틀은 '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When the First Snow Falls, We'll Meet There)'이며, 공연은 1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다.
이번 팬콘서트의 포스터에는 "올해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의 계절에서 우리—'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츄는 2023년 첫 솔로 팬콘서트 '마이 플레이스(My Palace)' 이후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공연으로 음악적 감성과 진심을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츄는 4월에 미니 3집 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을 발매해 성숙한 음악적 감성을 선보였으며, 환경보호를 지향하는 유튜브 채널 '지켜츄'도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예능과 CF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11월 1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11월 1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아티스트 츄의 독특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꾸며진 이번 팬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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