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밸런타인' 발매 기념 엔믹스의 파격 변신

멤버들이 파란색 캐릭터로 변신

엔믹스(NMIXX)가 파격 변신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엔믹스(규진, 릴리, 배이, 설윤, 지우, 해원)는 지난 10월 13일 첫 정규앨범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을 발매했다. 앨범 활동을 이어가던 중 엔믹스는 10월 16일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NMIXX(엔믹스) “Blue Valentine” Dance Practice (Blue Character Ver.)' 영상은 멤버들이 파란색이 포인트인 캐릭터로 변신해 타이틀곡 'Blue Valentine'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우는 도라에몽, 해원은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 규진은 〈세서미 스트리트〉의 쿠키 몬스터, 릴리는 〈아바타〉의 나비족, 설윤은 〈포켓몬스터〉의 꼬부기, 배이는 소닉을 맡았다. 멤버들은 캐릭터의 모습을 한 채 시종일관 진지하게 안무를 소화하며 팬들에게 기분 좋은 깜짝선물을 선사했다.

엔믹스는 이후 11월 29일부터 30일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후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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