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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순풍 엄마' 선우용여와 감동 재회... 짧은 머리 공개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순풍 엄마' 선우용여와 감동 재회... 짧은 머리 공개

가발 벗고 짧은 머리 모습 공개...30년 모녀 인연 과시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에도 배우 선우용여와의 깊은 인연을 이어가며 감동을 주고 있다. 박미선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우용여와의 따뜻한 재회 소식을 전했다. 박미선은 "밥 사주신다고 멀리 파주까지 오셔서 고기 사주고 가신 엄마. . . 늘 내 생각하면 그렇게 눈물이 나시나봐요 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가발을 벗고 짧은 머리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과 선우용여의 인연은 1990년대 대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다니엘

최다니엘 "내 키스 점수는 95점" SBS '돌싱포맨' 현장 초토화

'연애 바보' 최다니엘 “내 키스 점수는 95점” 황당 근거에 현장 초토화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최다니엘 X KCM X 이창섭 X 솔라가 등장해 돌싱포맨과의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상남자’ KCM은 딸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아내에게 은밀히 전해 들은 후 남몰래 혼자 몇 번이나 울었다고 고백했다. KCM은 “매일 딸의 뒷모습을 보며 축하 인사를 연습하지만, 정작 앞에서는 입이 안 떨어진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역시 ‘딸 아빠’인 탁재훈이 “그러다가 ‘어떤 자식이냐’ 험한 말 나올 수도 있다”라며 조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이상민, 11~12월 중 득남 소식? 무속인 예언에 관심 집중

이상민, 11~12월 중 득남 소식? 무속인 예언에 관심 집중

전통문화예술인 "아들 낳는 꿈 꿨다" 예언, 이상민 "딸이든 아들이든 기대"
방송인 이상민에게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전통문화예술인 의 예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6일 0시 방송되는 KBS Joy 채널 '괴담노트'에서는 한 전통문화예술인이 이상민의 사주를 보고 "이상민씨 11월이나 12월 중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며 "아들을 낳았다는 꿈을 꿨다"고 예언한다. 이에 이상민은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지만, 기대해 보겠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민은 최근 재혼에 성공해 2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통문화예술인의 예언이 현실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윤시윤 '엄마를 이모라 불러야 했던 이유' 최초 고백...20살 홀로 출산한 모친과의 눈물

윤시윤 '엄마를 이모라 불러야 했던 이유' 최초 고백...20살 홀로 출산한 모친과의 눈물

미용실에서 일할 때 숨겨야 했던 모자 관계는? 8개월 만에 헤어진 아픈 기억까지 공개
배우 윤시윤이 어린 시절 엄마를 '이모'라고 불러야 했던 가슴 아픈 가정사를 최초로 공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윤시윤은 모친과 함께 몽골 여행을 떠나며 그동안 숨겨왔던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파워 계획형다운 모습으로 직접 여행 계획표를 짜며 모친과의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몽골에 도착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여행을 시작하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여진 '남편 사이비 교주 아들설? 너무 어이없어' 황당 루머 직접 해명

최여진 '남편 사이비 교주 아들설? 너무 어이없어' 황당 루머 직접 해명

가평 수상스키장 운영하는 김재욱과 결혼...회사명 '클럽 에덴'이 루머 발단
배우 최여진(42)이 남편 김재욱(49) 씨를 둘러싼 각종 황당한 루머들에 대해 직접 나서서 해명하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공개된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파자매 파티 ep. 12]' 영상에서 최여진은 배우 강은비와 함께 출연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여진은 먼저 남편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남들에게는 어떤 식으로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럽다"며 "내 눈에는 너무 완벽한 사람이다.
[인터뷰] “비정함으로 자란 어른들의 성장영화” 〈여름이 지나가면〉 장병기 감독

[인터뷰] “비정함으로 자란 어른들의 성장영화” 〈여름이 지나가면〉 장병기 감독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다 자란 성인이 되고도 당신이 성장영화에 지속적으로 매혹된다면, 은 정확히 그 요소들을 탑재한 영화다. 농어촌특별전형 혜택을 받으러 서울을 떠나 도착한 지방 소도시, 13살 소년 기준 은 그곳에서 부모의 보호 없이 무법자처럼 행동하는 소년 영문 을 만나고 영문이 지배하는 폭력의 세계에 가담한다. 입시, 성공, 출세, 아파트 같은 어른들의 ‘기준’에 맞춰 착실하게 성장하던 기준에게 영문은 보자마자 자꾸만 궁금한 존재다, 자신만의 법칙으로 살아가는,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또래의 소년은 기준에게 ‘영문’도...
[인터뷰] 〈나인퍼즐〉 김다미 “평범한 얼굴이 주는 나만의 장점이 있다”

[인터뷰] 〈나인퍼즐〉 김다미 “평범한 얼굴이 주는 나만의 장점이 있다”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의 윤이나 를 다른 어떤 여성 배우가 대체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봐도 도무지 없다. 의 윤이나는 그야말로 ‘김다미여서 가능한’ 캐릭터다. 김다미의 윤이나는 의 독창성과 매력을 담당하는 요소다. 윤이나 캐릭터는 추리물의 공식을 착실히 따라 자칫 지루한 ‘모범생’인 것처럼만 보이는 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다. 윤이나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용의자였지만, 현재는 프로파일러가 되어 그날의 비밀을 파헤치는 복합적인 인물인데, 그는 ‘전형적인 프로파일러’의 모습에서 빗겨나 있다.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움직임, 전주시네마프로젝트 그리고 〈호루몽〉

세상을 들여다보려는 움직임, 전주시네마프로젝트 그리고 〈호루몽〉

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여느 영화제든 개막이 가까워오면 어떤 작품이 초청되고, 어떤 영화인들이 방문하는지 눈길이 쏠리기 마련이다. 전주영화제에는 여기에 주목받는 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전주영화제에 장편영화를 선정해 제작 투자를 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이다. 이일하 감독의 신작 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을 발굴하려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지난 10여 년간 고군분투한 전주시네마프로젝트와 을 함께 만나보자.
'멜로 장인' 안판석 감독, 오피스물 〈협상의 기술〉로 복귀, 주연에는 이제훈

'멜로 장인' 안판석 감독, 오피스물 〈협상의 기술〉로 복귀, 주연에는 이제훈

'멜로 장인'으로 불리며 서정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다수의 화제작을 선보인 안판석 감독이 이번에는 오피스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JTBC 신작 〈협상의 기술〉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제훈은 6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배우는 "잊지 못할 캐릭터가 될 것 같다"며 "자신 있게 권해드리고 싶은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협상의 기술〉은 전설적인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 인수합병(M&A) 전문가 윤주노 와 그의 팀이 펼치는 활약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