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지난해 한 편의 흑백영화가 보여준 먹먹함을 기억하는가. 이준익 감독의 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시인 윤동주 와 혁명가 송몽규 의 삶을 그린 저예산 영화 는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서점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시집과 평전이 팔렸다. 송몽규에 대한 재조명도 이뤄졌다. 올해 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가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아나키스트 박열 과 역시 아나키스트인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 의 이야기다.
